フリード・バグアー。 BOOK「ありふれた職業で世界最強 5」

ありふれた職業で世界最強

フリード・バグアー

의 로, 2015년 6월부터 에서 단행본으로 발간을 개시했다. 원래는 소설 연재 사이트 에서 되는 이며, 본편은 179화로 완결나고 현재 외전편이 연재중이다. 주인공 와 같은 반 친구들이 어느 날 이세계로 소환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다. 에서는 2016년 9월 10일에 1권이 정발됐다. 정발이 되기 전에는 블로그 등지에서 소설이 나오는 대로 번역해서 올려두곤 했는데, 정발 소식이 알려지고선 죄다 비공개 처리되었다. 여타 소설과는 다르게 외전도 상당히 많았기에, 이 소설을 늦게 안 사람들은 상당히 안타까워했다고. 2017년 2월 10일에 3권이 정발되었는데 이 어이없게도 정가 56,000원 상당의 특별판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내용물은 의 에서 직수입해온 욕실 포스터와 수건 및 러버 스트랩 2종인데, 이 정도 가지고 정가를 56,000원으로 한다는 것은 너무 비싸다는 얘기가 자자했다. 에선 여기에 마우스패드까지 붙여줬는데 가격이 똑같다. 물론 덕분에 2월 2일 기준으로 품절되었다. 에서 표절된 적이 있다. 줄거리 평범한 고등학생인. 그는 매일 밤새서 에로 게임을 하는 오타쿠였으며, 그럼에도 학교 제일의 미소녀 가 항상 신경을 써준다는 이유로 반에서는 불쾌와 질투의 시선을 받으며 괴롭힘 당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하지메가 있던 교실에 갑자기 마법진이 생겨 교실에 있던 모두가 이세계 토터스로 소환된다. 이세계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설명을 들으며 천직을 부여받은 같은 반 아이들은 모두 치트급 능력을 가진다. 그에 반해 흔하고 약한 '연성사'라는 천직을 가진 하지메는 반 아이들에게 더욱 심한 무시와 괴롭힘을 받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훈련 차 다같이 갔던 미궁에서 함정에 걸려 강력한 마물들을 만나게 된다. 죽음의 위기에서 하지메는 스스로 미끼를 맡아 마물을 잡아두고, 그 동안 전열을 정비한 반 친구들이 하지메의 탈출을 위해 일제히 마물을 공격한다. 이때 평소 하지메를 괴롭히던 누군가의 고의적 공격으로 인해 하지메는 퇴로를 차단당하고, 결국 마물과 함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굉장한 행운으로 목숨을 건진 하지메는, 이때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마물을 만나 공격받다가 왼팔을 먹혀버린다. 하지메는 벽에 구멍을 만들어 도망치지만 과다출혈로 정신을 잃는데, 우연히 신결정에서 흘러나오던 그 후 하지메는 한동안 오른팔로만 생활하게 된다. 이어진 고난에 하지메는 지쳐버려, 가만히 있다가 죽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나 심한 고통과 배고픔 속에서 생각하던 하지메는 같은 반 친구의 배신,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현실, 자신을 공격하는 마물들에 대한 분노 등으로 인해 10일만에 마음이 붕괴된다. 그 자리를 마물에 대한 증오와 살의가 차지하고, 하지메는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적」이라면 무조건 제거하는 차가운 성격을 가지게 된다. 이후 하지메는 마물을 사냥하고 그 고기를 먹는다. 마물의 살과 뼈에 스며든 변질된 마력은 인간에게 맹독이지만, 신결정을 가지고 있던 하지메는 맹독으로 붕괴하는 몸을 신수로 치유한다. 그렇게 하지메의 몸이 붕괴와 치유를 반복하는 사이 머리는 새하얗게 변하고, 골격이 더욱 튼튼해졌으며, 몸에는 마물들과 같은 검붉은 선이 생긴다. 또한 마력 조작과 전뢰, 위산 강화라는 새로운 기능을 얻게 된다. 하지메는 강력해진 연성과 던전 내에서 발견한 광물로 를 제작한다. 그 후 나락에 있는 마물들을 사냥하고 먹어치우면서 자신을 더 강화한 하지메는 자신의 왼팔을 먹은 마물에게 복수한다. 복수 후 하지메는 탈출할 방법을 찾기 위해 던전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고, 우연히 를 발견하게 된다. 유에 덕분에 하지메는 최소한의 인간성은 간직할 수 있게 되고, 둘이서 나락을 탐험하며 고난을 함께 하는 사이 유에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그 후 나락의 가장 아래층에 도달한 둘은 자신들이 있는 곳이 '오르크스 대미궁'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신화시대의 마법을 하나 얻게 된다. 하지메는 집에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신화시대의 마법을 얻을 수 있는 나머지 6개의 대미궁들을 전부 다 공략할 마음을 먹는다. 줄거리라면서 1권 내용을 전부 읊어놨는데... 사실 1권 내용이 프롤로그 같은 거라서 어쩔 수 없다. 발매 현황 레미아(レミア) 뮤우의 어머니. 대범계의 미인으로, 남편을 일찍 여의고 딸인 뮤우와 둘이서 살고있었다. 어느 날 인신매매 범죄조직에 의해 뮤우가 납치당해 뮤우를 구하려고 하지만, 범죄조직의 공격에 무력하게 쓰러지며 발에 화염마법까지 맞아 하반신 불구가 되어서 반폐인처럼 생활하고 있었다. 그런데 하지메가 뮤우를 구해서 데려왔고, 카오리에게 치료도 받은 덕에 신체적 및 정신적 고통을 한순간에 전부 해결하였다. 뮤우를 구해준 일로 하지메에게 호감을 느끼고 아내 포지션을 노리고 있다. 최종결전 때는 오르크스 대미궁 최하층의 저택에서 뮤우와 함께 운반담당을 맡았으며, 이후 다른 하렘원들과 함께 지구로 왔다. 애프터 스토리에서는 어른이라는 점 덕분에 유에를 상대로도 밀리지 않는다. 하지메를 노릴 정도로 대담하고 여유로운 포지션을 보이기도 하며, 스타일도 티오와 다툴 정도로 좋다고 한다. 뮤우의 말에 따르면, 뮤우보고 아빠를 공략해서 을 하자고 일상적으로 말하는 듯. 아마노가와 코우키(天之河光輝) 카오리와 시즈쿠, 료타로와는 소꿉친구로 언제나 함께 다닌다. 용모단정, 성적우수, 스포츠 만능인 학교의 인기인... 이지만 실상은 , 용사 웃음. 아군이면서 온갖 트롤짓은 다하고 다니며, 자신이 옳다는 것을 의심하는 법이 절대 없기 때문에 불편한 사태에 직면하면 자기 멋대로 상황을 해석하는 나쁜 버릇이 있다. 게다가 자신은 이런 자각이 전혀 없다. 카오리가 하지메를 도와주려는데도 불구하고 하지메의 태도가 전혀 개선되지 않으니 하지메를 나태한 놈 취급하는 데다가, 히야마 일당이 마법으로 하지메를 린치하는 것을 보아도 그게 '하지메를 돕기 위한 행위'이며 하지메도 문제점이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한다. 시즈쿠가 이런 문제를 몇 번이고 주의를 줘도 고칠 생각도 안하고, 자기가 옳은 게 당연한데 그런 말을 하는 시즈쿠를 이상한 애 취급할 정도이다. 오르크스 대미궁을 내려가는 도중 만난 여성 마인족과의 대결에서, 전멸 직전의 상황에 몰린 것을 하지메가 구해준다. 그 때 하지메가 압도적인 힘으로 자신들을 궁지로 내몰았던 마물들을 학살한 일, 그리고 자기와 함께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카오리가 하지메를 따라가는 일을 겪으며 하지메에게 열등감을 품기 시작한다. 그래서 하지메가 떠나기 전 하지메 일행 유에, 시아, 티오, 뮤우 을 보며 자기 멋대로 확대 해석하며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고, 카오리를 설득하면서 하지메에게 싸움을 건다. 결과는 뭐 다들 알다시피... 왕도 습격 이후 하지메를 따라 대미궁에 도전하면서 하지메에게 계속해서 열등감을 품다가, 결국 시즈쿠까지 하지메에게 마음을 품자 완전히 폭발한다. 그리고 하지메를 진짜 죽이려고 덤비기도 하지만 하지메에게 도로 박살나면서, 하지메를 따라간 사람 중 유일하게 대미궁을 하나도 클리어하지 못했다. 그 후 실력을 올린 에리에 의해 세뇌되어 적이 되지만, 그를 구하려 한 시즈쿠, 료타로와 대결하며 그 동안의 울분을 담은 시즈쿠의 수정펀치에 겨우 제정신을 차리는데 성공한다. 이건 민폐를 부린 댓가, 이건 내가 고생한 댓가, 이건 그냥 열받아서 그리고 그 동안의 자신을 반성한다. 후일담에서는 학교를 중퇴하고, 자신이 배신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입지가 좁을 것이 당연한 토터스로 건너가 속죄를 위해 모험가로서 사람들을 돕고 살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거기서 또 다른 세계로 용사 소환을 당했다... 애프터 스토리 2에 따르면 그 뒤 우여곡절 끝에 세계를 구해 도우러 온 소꿉친구들과 하지메와 만나 집에 돌아가려 했으나, 그 때 또 다시 용사 소환을 당하자 반쯤 울면서 절규하며 옆에 있던 하지메를 붙잡아 아예 하지메까지 말려들게 했었다. 사실 그 뒤 한 번 더 당했는데 이쯤되니 슬슬 그제서야 코우키도 열 받아서, 도와달라는 그 세계의 여신에게 '남에게 매달리지만 말고 자력으로 어떻게든 해라, 분명 너라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라고 열정적으로 설교한다. 하지만 그 결과 오히려 그 여신이 반해버리는 사태가 터져서, 현재는 아예 코우키 곁에 세번째 세계의 여왕과 네번째 세계의 여신이 따라다니며 코우키의 본처 자리를 두고서 서로 불꽃을 튀기고 있다고... 본편에서 여러모로 사고를 친 댓가라고는 하지만, 꽤나 고난이 넘치는 안습한 인생을 보내고 있다. 게다가 크리스마스 외전편에서 나온 에피소드 장면을 보면, 코우키와 여왕과 여신 셋이서 모험을 하던 중에 가 산타 차림으로 등장해서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랍시고 예쁜 커플링 당연히 2개 1세트 을 선물로 줘버린 탓에 양쪽에서 무시무시한 압력을 받아 공포에 질리는 불쌍하기 그지없는 꼴을 당하기도... 코우키가 주인공인 외전에서는 큰 정신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 더이상 본편의 밉상인 편의주의적 정의 빠돌이가 아닌, 제대로 된 용사가 되었다. 본편의 하지메와는 다르게, 갑자기 검과 마법의 이세계에 떨어진 현대인답게 적이라 해도 사람을 죽여야 하고 자신의 목숨이 위험에 처해지는 상황을 겪어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현실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도, 그것을 넘어 진정한 용사로 성장한다. 사카가미 료타로(坂上龍太郎) 코우키와 함께 다니는, 신장 190cm의 곰 같은 몸집을 가진 근육뇌. 상대를 정신적으로 뒤흔들어 버리는 대미궁의 시련조차 아무 고민 없이 돌파하는 초근육뇌. 천직은 권사. 에리의 배신 이후 강해지기 위해 하지메와 동행한다. 하지메에게서 장비도 받아가며 조금씩 파워업하고, 마지막에는 변성마법을 자기식으로 응용하는 데 성공한다. 그 후 에리에게 세뇌당해 적이 된 코우키를 구하기 위해 시즈쿠와 함께 신역에서 코우키와 대결하고, 결국 코우키를 구하는 데 성공한다. 후일담에서는 함께 하지메를 따라다니는 사이 조금씩 정을 쌓아온 스즈에게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다. 대강 지구쪽 일이 정리되면, 스즈와 함께 토터스로 사는 곳을 옮긴 뒤 속죄하는 코우키를 도우면서 살 것이라고 한다. 타니구치 스즈(谷口鈴) 어두운 상황도 밝게 만드는 반의 분위기메이커이자 말썽꾸러기. 마음 속에 아저씨를 키운다고 할 정도로 변태끼가 있다. 천직은 결계사. 친구인 에리의 배신으로 크게 좌절하지만 재기하는 데 성공하고, 다시 에리를 만나기 위해 하지메를 따라 대미궁에 도전한다. 하지메가 만든 장비도 받아 파워업하여 최종적으로는 에히트의 부하가 된 에리와 대결하며, 에리를 살리진 못했으나 자신의 마음을 전하며 마지막으로 화해하는 데에는 성공한다. 후일담에서는 함께 하지메를 따라다니는 사이 조금씩 정을 쌓아온 료타로와 연인이 되었고, 료타로를 따라서 코우키의 속죄를 도우며 살 것으로 보인다. 시미즈 유키토시(清水幸利) 어둠술사. 반에서는 딱히 친한 친구도 없고, 자리에 앉아 책을 읽는 모브 캐릭터 취급을 받았다. 아이코의 호위를 위해 따라갔다가 행방불명되었다. 는 페이크. 사실 마인족과 손을 잡았고, 마인족의 용사로 추앙받는 대가로 아이코 살해를 의뢰받았다. 시미즈가 이러한 거래를 한 것도 나름의? 이유가 있었는데, 원래 지구에 있던 시절엔 내성적인 성격이 원인이 되어 왕따를 당한 것 때문에 더욱 내성적이 되어서 등교거부를 하다가 덕질에 빠진 오타쿠였다. 게다가 자기 방을 오타쿠 굿즈로 꽉 채우고 있기에 가족들도 그를 별로 좋게 보고 있지 않아서, 더더욱 성격이 음험해졌다. 그렇게 고등학생이 되면서 하지메가 반에서 당하는 취급을 보고, 이리저리 오타쿠라는 걸 숨기면서 조용히 공기처럼 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세계로 소환되자 자신이 용사가 될 줄 알고 뛸 듯이 기뻐했지만, 마물에 의해 생명의 위기를 겪고 그 마물보다 더 강한 마물과 코우키가 싸우는 걸 보며 품고있었던 환상이 깨지게 된다. 그런 식으로 용사에 대한 열등감을 품은 상태에서, 마인족이 '우리의 용사가 되라'라는 말을 해주니... 이후 마물 군단을 만들기 위해 산을 탐색하던 중 잠자던 티오를 보게 되고, 하루 내내 세뇌 마법을 쏟아부어 그녀의 세뇌에 성공한다. 그리고 용인인 티오의 도움을 받아 마물 6만 대군을 만들기까지 한다. 그렇게 세뇌한 6만 마리에 달하는 마물 군단을 이끌고 우르 마을을 습격한다. 그러나 하지메, 유에, 시아, 티오 단 4인에게 6만의 마물이 전멸하고 시미즈는 하지메에 의해 생포당한다. 그 후 끝까지 자신을 도와주려는 아이코를 인질로 붙잡으며 발악하던 중, 아이코를 처리할 기회라고 생각한 마인족에 의해 한꺼번에 공격받아 치명상을 입는다. 그리고 아이코의 마음의 부담을 덜어주려는 하지메에 손에 죽었다. 엔도 코스케(遠藤浩介) 나가야마 파티. 암살자. 존재감 없기로는 세계 제일이다. 지구에 있던 시절부터 존재감이 미약했으며, 암살자라는 천직을 부여받으며 그 존재감은 더욱 미약해졌다... 이세계 미궁의 마물들도, 지구의 편의점 자동문도 그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아예 눈 앞에서 보고 이야기 했던 상대조차 인식 못하는 일이 부지기수에, 심지어 엄마도 보육원에 맡기고 까먹은 적이 있다고... 코우키 일행이 미궁을 탐색하던 중 나타난 마인족 여자와 마물들에게 습격당하고 밀리자, 발도 빠르고 존재감도 희미한 점 때문덕분에 지원을 불러올 사람으로 선택된다. 그렇게 마을로 가지만 기사들은 레벨이 낮아서 부탁해봤자 무용지물이였기에, 모험자 길드에서 발악을 하던 중 길드장에 의해 끌려가 사정을 설명한다. 그 때 금색 모험자인 하지메가 왔다는 말에 간곡히 부탁해 겨우 그의 지원을 얻어내는데 성공하고, 마인족 여자가 있는 곳까지 데려간다. 이후 최종결전 당시 하지메가 만든 아이템 등으로 무장한데다가 그러고도 여전히 천사조차 눈치채지 못하는 존재감으로 천사들을 암살하던 중, 하지메의 으로 마개조되어 일족 전체가 중2병이 된 하우리아 중 한 명에게 '코스케 E 어비스게이트'라는 이름을 받고 플래그를 세운다. 후일담에 따르면 아예 대미궁 하나를 단독으로 돌파하고, 마왕 나구모 하지메에게 도전하는 짓까지 한다. 그리고 하우리아족 여자친구를 얻는 데 성공한다. 마법을 못 쓰는 아인들을 위해 현대의학을 배워 토터스 쪽에서 알려주기 위해 의과대학을 목표로 하면서, 그와 동시에 암살자 수행도 하는 등 빡세게 일하고 있다고 한다. 번외편에서는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활약한다. 이 시점에서는 이젠 마왕의 오른팔 심연공을 자처하며, 하우리아 족의 차기 족장 후보가 되었다고 하지만... 문제는 진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선 중2병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치명적인 문제점 때문에, 본인은 점점 이불킥 할 일이 늘어나고 있다. 고칠려고 한 적도 있지만 연인이 실망하기에 중2병을 고치고 싶어도 고치지도 못한다고... 번외편에서는 하지메의 명령의뢰로 이계 토터스에서 귀환한 하지메와 반 친구들에게 손을 대려는 집단 히드라를 처리하려고 영국에 갔다가, 생물체를 이성도 없이 날뛰는 괴물로 만드는 약 베르세르크 사건에 휘말린다. 그 때 베르세르크의 개발자인 천재 과학자 소녀 에밀리와 영국 국가보안부 요원인 바네사와 협력하여 활약한다. 마지막에 베르세르크가 수도에 섞여 유출될 뻔 하지만, 급하게 나구모에게 도움을 요청해 태양광 레이저로 물을 증발시키고 남아있던 약품과 데이터까지 처리해 사태를 끝낸다. 그리고 에밀리와 바네사에게 자신을 따라와 이계 토터스에 살지 않겠냐고 제안한다. 에필로그에서 하지메가 불러 온 라나의 공인 아래 에밀리를 제 2부인으로 얻고 바네사가 제 3부인으로 입후보한 것은 덤. 하지메 다음으로 여러모로 성공한 인물 본인은 이 사태에 어이가 날라가서, 하지메에게 전화해 라나를 불러온 하지메를 날려 버리겠다고 벼른다. 그리고 여기서 나타난 또 다른 사실은 엔도가 사격을 못해서 총을 안 쓰는 것이 아니라는 것. 실제로는 총의 신이 있다면 부모 원수급으로 싫어하는 레벨이다. 예전에 하지메가 자신이 쓰는 권총을 반 장난으로 엔도에게 쥐여줬을 때, 당시 엔도는 발포했을 때의 반동으로 인해 얼굴을 강타당하고 앞으로 날아갔을 탄환이 기적적인 도탄을 거친 끝에 자신의 엉덩이에 꽂혔다. 게다가 동시에 날아간 뜨거운 탄피가 옷 안으로 들어왔다고. 또 한 번은 어쩐지 방아쇠가 당겨지지 않아 원인을 찾으려 사격 자세를 푸는 그 순간, 무려 다른 것도 아닌 하지메의 총이 그대로 폭발하여 자칫하면 고간의 아들과 이별할 뻔했다고... 이를 본 하지메가 전율에 빠진 표정으로 "너는 두 번 다시 총 들지 마라... 죽을라. 자폭으로. "라고 말했다. 나카무라 에리(中村恵里) 흑발에 안녕 쓴 소녀. 6권의 표지 캐릭터이다. 스즈의 단짝이며 강령술을 천직으로 가졌고 그에 맞는 마법사다운 스펙을 가졌지만, 소심한 성격 때문에 쓰지 못한다. 는 페이크. 사실 하라구로에 얀데레적인 성격으로, 기회를 보던 중 코우키를 손에 넣기 위해 마인족과 손잡고 배신했다. 마인족 여자가 말하는 것을 듣고 사랑하는 사람이 마인족 여자를 챙기러 올 것이라 생각해, 그녀의 시체에 자신의 말을 녹음하는 식으로 마인족과 연락했다. 어릴 적에 자신의 실수로 아빠가 차에 치여 죽은 탓에, 남편에 대한 의존증이 심했던 모친에게 학대받으면서도 자기 탓이니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이며 살았다. 그런데 엄마가 새로운 남자를 사귄 것에 충격받고, 그 남자가 자신을 덮치려 한 것에 더욱 충격을 받고, 그걸 또 자기 탓을 하는 모친을 보고는 결국 성격이 완전히 망가졌다. 그렇게 포기하고 자살하려고 하던 에리를 구해준 것이 바로 코우키이며, 이 때문에 코우키에게 반한다. 그러나 코우키를 지켜보면서 코우키의 원래 성격이 이렇단 점, 자신에 대해선 아무 감정도 안 가진다는 점을 알게 되고 또 충격을 먹어 왜? 상술했듯이 소심해서 강령술을 못 쓴다는 것도 당연히 거짓말로, 사실 시체를 생전의 성격대로 움직이는 인형으로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능력자이다. 이 능력으로 하인리히 왕을 비롯한 나라의 중요 인물을 인형으로 만들어 하지메를 이단으로 몰아넣고, 왕도의 결계를 파괴해 마인족의 습격을 돕는다. 게다가 인형들을 이용해 같은 반 동료들을 전부 끔살하고, 코우키를 자신의 인형으로 만들려 했으나 하지메에 의해 실패한다. 그리고 하지메가 히야마를 손보는 동안 마인족 측으로 도망간다. 최종적으로는 에히트의 부하가 되어, 더욱 강력해진 실력으로 코우키를 살아있는 상태로 자신의 인형으로 만든다. 그리고 육체가 노인트와 같은 신의 사도로 개조된다. 신역에서 스즈와 대결하지만, 끝까지 열폭을 하다가 '마지막 충성'으로 자폭하고, 그 후 스즈의 대화에 결국 마음을 드러내며 화해를 하고 결국 사망했다. 소노베 유카(園部優花) 투척용 나이프에 마법으로 불을 붙여 싸운다. 본편에서는 별 비중이 없었으나, 지구 귀환 이후 애프터 스토리에서는 부모님이 경영하는 양식당 위스테리아가 가끔 반 친구들의 모임처로 쓰이거나, 본인이 하지메의 정부 취급받으며 비중이 조금 상승했다. 본인은 극구 부정하지만 부모님에 따르면 하지메가 오면 좋아한다고 한다. 귀환자들이 가진 힘을 노린 공안을 처리하면서 실수로 전투하던 모습이 찍힌 사진이 유출되어, '마법소녀 출현'이란 기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가십지인데다 얼굴이 안 나와 곧 잊혀질 기사이긴 하지만, 반 친구들은 다 알아보기에 마법소녀라 불리게 되었다. 그리고 야채스틱을 던져 친구들의 스마트폰에 박아버린 건 덤. 참고로 서적화로 인해 분량이 상당히 많이 늘었다. 그냥 클래스메이트가 아닐 정도로. 히야마 다이스케(檜山大介) 경전사. 하지메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장본인이자, 이 작품 세계관 최고최악의. 외형은 성격에 알맞은 비열한 인간상이다. 오르크스 대미궁의 함정을 건드리면서 상황을 악화시켰다. 단장이 조심하라고 했으면서도 괜한 욕심에 휘말려 보석으로 위장한 함정을 건드려, 일행 모두를 더 깊은 곳에서 나와야 할 마물 앞으로 갖다바치며 동료 전체를 위험에 빠뜨려버린다. 자신이 미끼가 되겠다 한 하지메가 도망치기 직전, 화염구를 하지메에게 쏴서 퇴로를 차단해버린다. 그렇게 히야마가 그를 절벽 아래로 떨어뜨린 꼴. 하지메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이유는 단순한 였다. 항상 하지메에게 온 신경을 써주는 카오리를 자신이 독차지하기 위해서. 애초에 지랑 사귀는 것도 뭣도 아니었지만. 코우키와 함께 다니는 카오리를 보며 상대가 코우키라면 어쩔 수 없다고 포기했었지만, 밤에 우연히 네글리제 차림으로 하지메를 찾아가는 카오리를 보면서 혼자서 한다. '저런 놈도 될 정도면 내가 더 낫잖아! '라는 마음을 품고 하지메를 나락으로 떨어트린 것. 이후 지상으로 돌아온 후 뒷골목에 쳐박혀 과거를 회상하며, 자신의 탓이 아니라며 히히히히 거리면서 멘붕에 빠진다. 그 때 히야마가 하지메를 떨어트렸다는 걸 안 에리가 그걸 빌미로 협박하여, 반강제적으로 그녀의 계획을 듣게 된다. 그리고 에리의 강령술로 카오리를 말 잘 듣는 노예로 만들어준다는 말에, 카오리의 마음이 어떻든 몸만 자기 것이 된다면 상관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에리의 배신에 동참한다. 이후 아예 카오리를 뒤에서 찔러 죽이기까지 하지만 하지메에 의해 박살난 뒤, 마물 진영으로 날아가버리면서 마물들에게 으로 물어뜯겨 당한다. 그 중 왼팔은 아예 먹혔는지 소실했다. 시미즈나 에리는 그 나름의 이유가 있었지만, 이쪽은 특별한 과거도 사연도 없는 그냥 혼자서 타락한 악당... 참고로 죽은 방식이 하지메가 처음 나락에 떨어졌을 때 겪은 상황과 상당히 비슷하다. 물론 하지메는 극복했고 이 자식은 죽었지만. 나카노 신지(中野信治), 사이토 요시키(斎藤良樹) 수 水 술사, 풍술사. 히야마와 함께 하지메를 주로 괴롭히는 소악당 4인조의 멤버. 히야마 다이스케와 콘도 레이치와는 달리, 무사히 살아남아 지구로 돌아왔다. 두 명의 사망 이후 조금씩 사람이 변하기 시작했고, 신화대전 때도 열심히 싸웠기에 하지메와 앙금은 남지 않았다. 애프터 스토리 2에서는 연예인 전문 경비회사에 취직하여, 이계 토터스에서의 경험 덕분에 실적을 쌓아 신뢰받는 인재가 되었다고 한다. 거기다 연일 아이돌 콘서트를 경비하다가 팬들에게 촉발되어 감시와 동시에 검은 정장에 선글라스 차림으로 날카로운 움직임으로 를 하는 것이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가, 지금은 춤추는 검은 정장 보디가드라 불리며 오타게이 계의 신으로서 일부에선 아이돌급의 인기를 얻었다고. 여담으로 신지는 대장, 요시키는 귀신부장이라 불리며, 신지의 꿈은 아이돌이랑 결혼하는 것. 난이도 높은 오타게이에 포기하려는 오타쿠들을 고무시키려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하렘 차린 이야기 꺼냈다가 그 본인에게 공간 너머로 저격당할 뻔한 것은 덤. 랑델 S. 하인리히(ランデル=S=B=ハイリヒ) 하인리히 왕국의 왕자. 10세. 금발 벽안의 미소년이다. 카오리를 짝사랑하지만 카오리는 원래 둔감스킬을 가졌던 데다가 일편단심으로 하지메를 짝사랑하고 있었기에, 몇 번이나 대시를 해도 어린애가 놀아달라는 정도로 받아줘서 거하게 미끄러진다. 결국 카오리는 하지메를 따라가버렸고... 카오리가 다시 하지메와 왕궁에 돌아오지만, 왕도 전투 이후 사도 육체로 교체한 카오리를 보고 분노한다. 그래서 하지메의 방에 쳐들어가 카오리 이외의 여자들까지 데리고 있는 하지메에게 싸움을 걸지만, 마왕의 각설탕 튕기기로 무너지고 막타로 카오리의 "에? 하지메의 어디가 좋냐고요? 그, 그건 전부 다라고 할 수 밖에. "로 완벽하게 격침당해서 "너희들 다 미워! "라며 뛰쳐 나갔다. 릴리아나의 말에 따르면 카오리가 자신의 말을 몰라줄 때마다 밤에 찾아오기 때문에, 자기 전까지 우는 걸 릴리아나가 겨우 달래 재워준다는 듯. 왕위를 잇고 나라 일을 돌보면서 자기 누나가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깨달음과 동시에, 과연 인간이 맞는지 소소한 의문을 품게 되었다. 릴리아나 S. 하인리히(リリアーナ=S=B=ハイリヒ) 히인리히 왕국의 공주. 14세. 왕국의 재녀로 대단히 인기 있다. 하지메에게 플래그가 꽂혀 그에게 호의를 품으나, 하렘의 일원이 되었는지는 후일담에서도 확실하지 않다. 외전에서 지구의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하지메에 의해 잠시 지구로 오게 된다. 여러 이벤트, 놀이기구들을 보고 지구에 대한 기술력과 문화에 대한 컬쳐쇼크를 받음과 동시에, 상업, 기업, 사업, 기술에 대한 텐션이 높아진다. 신화대전 이후 어찌어찌 하지메 하렘에는 들어갔으나 나라의 상태가 안좋았기에, 토터스에 잔류하기로 하여 나라의 부흥에 힘쓴다. 그 후 1년 반 동안의 노력 끝에, 타국과 타종족에게도 열려있는 도시 컨셉으로 제도의 기능미, 페어베르겐의 자연미, 하인리히 왕국의 전통미를 조화시킨 새로운 왕도의 부흥을 눈앞에 두게 된다. 하지만 그래도 왕족인 자신이 나라를 떠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도 되는지 갈등하나, 왕녀인 걸 그만둘 필요는 없으니 우선순위를 조금 바꾸라는 하지메의 설득과 왕국 사람들 전체의 배려로 지구로 건너갔다. 애프터 스토리 2에서는 17세가 되어 더욱 아름다워진 외모로 출연한다. 지구로 이주해 국제적인 봉사단체 하인리히 볼런티어 협회를 세우고 회장이 되나, 협회는 신도 회원이 이미 수십만 명인 신흥종교 하인리히 교가 되고 본인은 교조이신 성녀님이라 불리게 되었다. 아이코라는 풍요의 여신도 있으니 성녀정도야 뭐 지구로 이주해 대학생이 되어 이세계 생활을 즐기나, 사실 릴리아나는 태어날 때부터 해야하는 일에 치여살아와 스스로 선택해서 하고 싶은 일 정도로는 만족할 수 없는 변태 레벨의 중증 진성 일중독이라고. 결국 책임중대에 질도 양도 초 하드모드인 일이 부과되지 않으면 부족함을 느낀다는 게 발각된다. 그래서 일을 조금씩 줄여가며 조금씩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는 몸과 마음이 되기 위한 재활운동으로 유카네 집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알바를 시작했으나, 곧 그 납품처에서까지 일하기 시작해 알바가 7개로 늘었다. 게다가 릴리아나가 없으면 회사가 망할 위기에 처한 곳까지 생겨버린다. 가족회의 끝에 진성 변태는 재활운동으로는 낫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려 알바도 전부 그만두게 해버린다. 하지만 이번에는 자면서까지 금단증상에 시달리자 카오루가 가지고 있던 소녀만화를 줬더니, 이번에는 너무나도 훌륭하게 니트화가 진행되어... 같은 말까지 꺼낸다. 결국 하지메가 늘어난 을 자극해 겨우 정신차리게 하고, 마침 몇몇 어시스턴트들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그만둬버린 하지메의 어머니 스미레의 어시스턴트를 시작한다. 반년 후 대폭 향상된 실력과 원래부터 있던 망상벽을 폭발시켜 그린 만화가 신인상을 수상하고, 업계관계자의 푸시도 받아 1년 후에는 톱 아이돌이 되어 애니화가 된 자기작품의 주제가까지 부르게 되었다. 그것을 시작으로 누구보다 사람을 쓰는 데 뛰어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그동안의 인맥과 팬들을 동원해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시작하며, 혼자서 처리하기 어려운 수준이 되자 릴리아나 도우미 네트워크를 만든다. 이윽고 규모가 커지고 해외에까지 파급되어 하인리히 볼런티어 협회가 되어 세계규모로 구제활동을 펼치고, 정신차리고 보니 상술한 하인리히 교가 되어버렸다. 이게 뭐야 결국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연합 사무총장과 회담을 거쳐 정식 자선 단체로 만들고 본인은 빠지려 했으나... 회담의 결과, 그녀는 사무총장에 의해 현인신 現人神 으로 추앙받게 되었다. 전투같은 것만 아니면 뭘해도 극한에 달하는 능력자 멜드 로긴스(メルド=ロギンス) 하인리히 왕국의 기사단장. 실력도 인격도 흠 잡을 곳 없는 훌륭한 사람이다. 이세계에서 소환된 용사 일행의 훈련을 맡고 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이세계의 학생들을 자신들의 싸움에 휘말려들게 한 것에 고뇌도 하고 있기에, 용사 일행에게 사람을 죽인다는 각오를 가르치지 못하고 있다. 하지메도 그에게는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기에, 오르크스 대미궁에서 마인족과의 전투로 인해 거의 사망직전까지 몰렸을 때 얼마 남지 않은 신수를 써서까지 치료해 줄 정도. 하지만 결국 에리에 의해 살해당해 인형이 되었다. 최종결전 때는 그 혼을 자신 에리 의 몸에 내려 그 검술까지 썼다. 죽어서도 이용만 당한 불쌍한 인물. 토끼 수인종 중 하나. 원래 위기감지능력과 은밀능력을 빼면 신체능력도 떨어지고, 자신의 생명이 위험해도 다른 생명을 해치지 못할 정도로 심약한, 명실공히 아인족 최약 종족이었다. 그러나 하지메의 식 훈련법으로 마개조되고 하지메가 제작한 장비까지 받아, 시아를 제외한 일족 전체가 일류 암살자가 되어버렸다. 시아는 괴물이라 제외 중2병까지 생긴건 덤. 그리고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이후 하지메에게 원한을 품은 웅인족과 전투가 벌어지자, 아군측에선 단 한명의 부상자나 사망자도 없이 상대를 궤멸시키는 압도적인 전투력을 보여준다. 심지어 하지메의 무리한 단련과 이때까지 고통받아온 것에 대한 반작용으로 단체로 광전사화가 되어버린다. 자신들이 압도적으로 패배했다는 것과 하우리아가 완전히 맛나간 현실을 인식한 웅인족들이 단체로 멘탈이 붕괴되며 도주하지만, 그것도 일일히 추격해 때려눕혔다. 그러나 웅인족들은 알바 아니라며 서두를 뗀 시아의 '그런 행동과 마음가짐이 우릴 잡아가려던 제국 병사와 다를 게 뭐냐'라는 말과 하지메의 사과에 하지메가 미쳤거나 뒷통수를 잘못 맞았다고 생각해 의무병을 부르며 겨우 진정했다. 하지메 일행과 헤어진 이후엔 제국에 붙잡혀 노예가 된 다른 수인 일족들을 구해주러 게릴라 작전을 반복했지만, 황제의 계략과 인해전술에 밀려 태반이 생포되고 그대로 고문받고 있었다. 그 때 하지메 일행이 우연히 탈출한 소수 중 이를 알리기 위해 페어베르겐으로 가던 몇 명을 발견하여 이 정보를 듣고, 구출하러 온 하지메 일행에 의해 전원 탈옥한다. 그 후 탈출하고 하지메의 조력으로 구출된 수인들을 전부 페어베르겐으로 옮겨준 뒤 그 자리에서 연설을 해 신병들을 모집했다. 최종전투에선 하지메가 준 아이템과 아티팩트의 보정으로 천사마저도 오글거릴 중2병 대사를 남발하며 난전 중에 천사들을 암살하거나 저격수 등을 하며 활약했다. 라나(ラナ) 이명은 '질영 疾影 의 라나인페르나'. 최종결전 때 자신을 뛰어넘는 코스케에게 '질아영조 疾牙影爪 의 코스케 E 어비스게이트'의 이름을 선사하며 서로 관심을 주고받더니, 후일담에서는 코스케의 연인이 되었단 것이 확정되었다! 코스케가 주인공인 번외편에서는 원래 세계가 무대이기에 에필로그에 가서야 하지메가 소환해줘서 등장한다. 코스케에게 진심으로 반한 에밀리를 보며 코스케의 예상과 달리 오히려 기쁘게 2, 3부인으로 받아들이고, '보스인 나구모 하지메도 하렘을 차렸으니까 마왕의 오른팔인 코스케도 7명 정도 하렘을 차리지 않으면 체면이 안 선다'라면서 오히려 하렘을 부추겼다. 비즈 포워드 젠겐(ビィズ=フォウワード=ゼンゲン) 란지의 아들. 공국 전체가 병에 시달리는 사태에 처하자 몇 안되는 비감염자 중 신분이 확실한 사람이라 솔선수범해서 외부에서 치료제와 도와줄 인물을 구하러 갔지만, 사실 발병 시기가 아직 안 온 것 뿐이었던지라 얼마 안 가 발병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병 덕분에 마물들이 자신을 잡아먹지 않게 되었고, 때마침 하지메 일행에게 구조된다. 그들에게 부탁하면서 하지메 일행을 공국으로 데려왔고, 그 초대는 확실하게 대성공. 이후 앞장서서 공국 사람들을 치유해주던 카오리에게 사랑을 넘은 신앙심까지 느꼈는지, 성당기사들에게 선동되지 않은 백성 중 누군가가 카오리 팬클럽을 이끌고 오라며 팬클럽 회장인 비즈에게 빨리 연락하라고 말하는 걸 보면 공국 내에 팬클럽까지 지어버린 듯. 가할드 D 헬샤(ガハルド=D=ヘルシャー) 제국의 황제. 실력지상주의인 제국의 황제답게 본인도 매우 강하다. 첫 등장은 1권. 용사 코우키와의 첫 만남에서 황제 가짜 의 호위병사로 변장해서 직접 대련을 했고, 전부 이긴다. 그리고 이세계인들 중 코우키의 글러먹은 부분을 가장 먼저 눈치챈 인물이다. 시간이 흘러 마인족이 제국을 공격하였고, 재건을 위한 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아인족 노예 사냥 때문에 하우리아 족과 마찰을 빚는다. 하지메가 그것을 뒤에서 도운 탓에 망했어요... 결국 노예 제도를 폐지하게 되고, 보복을 막기 위해 황족 전체가 하지메가 만든 서약의 목걸이를 차게 된다. 그나마 최종결전 이후 목걸이는 풀렸다. 하지만 '우리가 습격하면 어쩔거냐'라는 물음에 "운석과 태양광 레이저를 왕국에 주는 것과 하우리아 족에게 풀장비, 어느 게 좋나? "라는 하지메의 대답을 받고 그저 데꿀멍. 맨날 탈탈 털리면서도 바로 뒷수습을 하고 하지메를 끌어들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멘탈은 수준급 인물로, 최종결전 때 최전선에서 전군을 지휘하며 자신도 직접 싸우며 대활약하였다. 이후 하지메가 자신이 만든 양산형 아티팩트를 죄다 처리하자 하나만 남겨달라고 울며불며 부탁했지만, 결국 다 처리되서 계속 울고불고 했다고... 그래도 비공정 페르닐의 소형판을 받아서 기분이 좋아져, 그날로 하지메와 친구라고 호언장담한 모양이다. 다만 그 비공정 자폭 스위치를 하우리아와 릴리아나 왕녀가 가지고 있기에 잘못하면 펑... 하지메를 만나기 전에는 시즈쿠에게 계속 구애를 했지만, 시즈쿠가 하지메의 연인이 된 이후엔 깔끔하게 포기했다. 황족들이 살해당하고 구애하던 여자까지 뺏겼음에도 불구하고 잘 따라다니는 것을 보면, 패배를 인정할 줄 알고 뒤끝이 없는 털털한 성격인 듯 하다. 반쯤 강제적이긴 했지만 바이아스 D 헬샤(バイアス=D=ヘルシャー) 제국의 황태자. 인간 쓰레기. 아버지를 닮아 여자를 밝히며 아버지 이상으로 예의 없고, 난폭하며 자기 힘을 과시하는 성격. 그래도 실력은 뛰어나 측실의 자식이면서 실력으로 황태자 자리를 얻었다. 원래 릴리아나와 약혼할 예정이었으나, 약혼 피로연 직전에 릴리아나가 어떻게 행동할지 보고 싶다며 덮치려는 것을 마침 황성을 조사하던 하지메의 거미형 로봇이 수면침을 놓아 실패한다. 그 뒤 아인족 해방을 위한 하우리아 족의 습격 때 참수된다. 하지만 제국은 황제의 자리도 실력으로 얻는 나라라 그 자리를 걸고 가족끼리 결투하는 것도 권장하고, 결투로 상대를 죽이는 것도 용인되는 나라라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아버지 가할드조차 강한지 약한지가 가치관의 기준이라 자식에게 별 애정이 없었고, 캄의 말에 의하면 친아들 겸 후계자가 죽은 것 보다는 자신의 측근이 죽은 것에 대한 감정이 훨씬 격했다고 할 정도. 아둘 클라르스 용인족의 족장이자 티오의 할아버지. 용인족의 이미지와 1억 광년은 떨어진 티오와 달리 보통 사람들이 용인족이라고 하면 상상할, 이지적이고 품격 있어 모두가 경외할 성격. 손녀가 변태가 되어 돌아와도 진심으로 행복하게 웃는 티오를 보며 그것을 받아들이는! 대인배. 참고로 하지메가 토터스에서 성격이 바뀐 이후 유일하게 존대한 상대이다. 아둘이 티오의 할아버지인데다가 티오를 변태로 만든 것을 매우 미안하게 생각했기에 존대는 물론, 아예 자신을 한대 쳐도 된다고 할 정도. 주위에서 '마왕님께서 미치셨어! 세계는 끝이야! '라고 술렁인 건 덤 그리고 마지막 전쟁에서 하지메가 태양광 포를 쏴서 산 하나를 날려먹었을 때의 코멘트는... 티오가 "저 사람이 소인의 반려이오"라고 말하자, 아둘은 "와.... 응, 개쩌네. "라고 말했다. 프리드 바구아(フリード=バグアー) 마인족 남자. 적발에 검은 피부, 뾰족한 귀를 가졌다. 나레이션에 의하면 백이면 백 고백하면 바로 넘어갈 정도의 꽃미남. 대화산과 설원지역의 시련을 합격해 변성 마법과 공간 마법을 소유하고 있으며, 파트너인 백룡은 변성 마법으로 처음으로 길들이며 동시에 애착을 가쳐 자주 키워준 탓인지, 그의 사역마물 중 압도적으로 강력해 중반부의 하지메도 공격에 맞으면 훅 갈 정도로 강했다. 동포인 마인족을 아낄 정도로 민족애가 강하지만, 그 이상으로 마인족 중 신앙이 제일로 심각한 수준의 라 그 무슨 행위라도 신을 위해서라면 서슴지 않고 저지를 수 있다. 왕도의 결전 때도 유에를 회유하려다가 이런 광신도 기질 때문에 못난이라고 불린다. 알브가 죽은 이후 죽기 직전에 신계로 도망갔으며, 직접적으로 신과 계약을 맺어 마인족 시절에 비해 훨씬 강해진다. 시아와 티오를 상대로 네임드 노인트 6체와 자신의 파트너인 백룡과 함께 싸우지만, 더욱 강해진 데다가 비장의 수를 숨겨둔 시아와 티오에게 아슬아슬하게 밀리고 패배한다. 죽기 직전에서야 백룡이 자신 대신 먼저 희생된 걸 보고 자신이 잘못된 길을 걸은 것,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던 게 이런 것이 아니였다는 것을 깨닫지만 이미 빈사 상태로 공격받았고, 모든 게 너무 늦은터라 백룡과 함께 사망했다. 알브(アルヴ) 마인족들이 믿는 마신이며, 동시에 그들을 직접 이끄는 마왕. 역사나 신화에선 에히트와 대립하며 그 때문에 인간과 마인도 대립한다 나오지만 실제론 에히트의 부하인 권속신. 첫 등장 당시 유에의 숙부 딘프리드로 위장하고 인질을 이용해 하지메 일행을 끌여들이지만, 하지메에게 그 정체를 간파당한다. 그러나 계획에 실패해도 당황하지 않고 유에를 신의 그릇으로 만들며 하지메 일행을 비웃었지만, 유에를 뺏긴 것에 대해 진심으로 분노한 하지메는 진짜 마왕으로 폭주해버린다. 하지메가 깨우친 개념마법인 '닿는 모든걸 소멸시키는 사슬'에 의해 끝까지 발버둥치다가 마지막에는 비굴하게 목숨을 구걸하며 살려달라고 애원하지만, 크게 분노한 하지메에게 갈려서 고통스럽게 비명을 지르며 된다. 감히 유에를 노인트(ノイント) 신의 사도라고 등장하지만 실상은 단순히 에히트가 만든 전투인형. 그리고 뒤에서는 권력자를 조종하거나 에히트의 재미에 방해가 되는 존재를 제거하는 일을 펼친다. 터무니 없는 스테이터스를 갖고 있으며, 모든 것을 분해하는 빛의 날개와 쌍대검술로 무장한 전투에 특화된 능력자. 최종결전에서는 터무니없는 떼거지로 지상을 습격하나, 하지메가 준비한 장비를 받은 인간들과 지상에 잔류한 하지메 파티의 일부 덕에 철저히 깨진다. 노인트 중 네임드급인 일부는 신계에 남아 하지메 일행들 일부와 맞서지만 결국 패배했다. 하지만 시아의 언급에 의하면 단지 에히트가 그렇게 만든 탓에 감정을 내비칠 기회가 적을 뿐이고, 감정 자체는 평범한 인간처럼 제대로 가지고 있다고. 시아에게 패배한 네임드 천사는 최후에서야 시아에게 이를 들으면서, 최초로 자신이 제대로 느낀 감각인 질투를 깨닫고 시아와 서로가 싫다며 반복하다가 소멸했다. 카오리의 발언에 의하면 자신을 단지 인형으로 여긴 탓에 감정만이 아닌 향상심도 없기에 노인트로서 가진 잠재력을 전부 이끌어내지 못한다고 하며, 똑같은 노인트의 신체인 그녀에게 단체로 쓸려나가기도 했다. 그래도 대량생산형인지 끝없는 물량으로 나타난다. 에히트(エヒト) 하지메 일행을 소환한 세계관의 신. 이 작품의 끝을 장식할 최종보스. 하지메 일행을 끌어들인 장본인이자 만악의 근원으로, 대외적으론 마신에 대항하는 선한 신으로 알려졌지만 오르크스의 대미궁에 기록된 해방자의 말에 의하면 급으로 사악한 신이자 위선자. 동시에 세상을 장난감으로 가지고 노는 무자비한 학살자이자 정신 나간 광신 미치광이 신. 인간과 마인족의 전쟁은 사실 에히트가 자신의 재미를 위해 일으킨 것으로, 마인족이 믿는 신도 에히트의 부하인 권속신이었다. 그 정체는 바로 다른 세계의 인간. 원래 에히트가 있던 세계는 현재 세계 이상으로 마법이 엄청난 수준으로 발달해 일부는 신의 경지에 다다른 마법까지 자유자재로 쓸 수 있었다고. 그러나 그걸 개인적으로 쓴 결과 세계가 멸망해버리고, 신급에 달한 도달자들은 자신들마저 전멸하기 전에 다행히 이계로 떠나는 마법을 개발하는 데 성공한다. 이로 인해 도달한 곳이 원시 시절의 토터스. 당시의 토터스는 지구의 처럼 바깥은 마물이 활보하고 인간들은 동굴에 숨어사는, 인간들이 먹이사슬 최하위에 위치하던 시대였다. 그래서 도달자들은 망해버린 세계를 기억하면서 너무 심하지 않을 정도로 인간들에게 문명과 마법을 틈틈이 가르쳤고, 그 결과 신앙을 받아 진정한 신으로까지 등극했다. 그렇게 수천 년 동안 인간들은 발전해 나가고, 도달자들은 이런 모습을 보며 자신들이 없어도 인간들이 자신들이 저지른 세계 종말 같은 과오는 저지르지 않겠다고 생각해 미련을 해소한다. 그렇게 서서히 하나둘 자살하기 시작했고, 에히트와 함께 남은 최후의 한 명도 에히트가 말림에도 불구하고 에히트에게 미련은 다 없어졌다고 말하며 에히트 앞에서 자살했다. 불행인 점은 유일하게 생존한 에히트가 다른 도달자들과는 달리, '미련이 없으니 죽을 수 있다'가 아닌 '미련이 있든 없든 죽는 것만은 싫다'라는 생각을 지니고 있었다는 것. 에히트는 외로워도 괴로워도 자살만은 하지 않았고, 결국 점점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과 동료들이 키운 인간들을 괴롭혀 보았고, 그 쾌락에 중독되어 토터스를 자신의 장난감으로 삼기로 한 것이 이 세계의 혼란의 시작. 단 아무리 도달자였으며 신이라고는 해도 육체는 수천 년의 세월을 버티지 못하고 풍화되어 사라지는 바람에, 신계가 아니면 버틸 수가 없는 영혼체만 남아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처음엔 스스로 새로운 육체를 만들려 했지만 실패한다. 그 이후 다양하게 인간과 마물을 이용한 합성 및 생체실험을 하면서 마인, 수인, 용인 등을 만들어냈지만, 아무리 강인한 종족이라도 자신의 몸으로 쓸려면 바로 붕괴되는 탓에 무리라 이들에게 싫증내며 포기했다. 결국 혼백만으로 존재할 수 있는 신역에서만 살며 지상의 종족들을 가지고 놀며 위로하던 어느 날, 선조회귀를 일으킨 적성자 유에가 태어나자 유에를 자신의 몸으로 삼기 위해 키우며 적정한 때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유에를 누구보다 아끼던 숙부는 이 광신의 목적을 눈치채고, 무슨 일이나 피해가 있더라도 유에를 그대로 넘겨줄 순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자신이 가진 모든 수단을 동원해, 유에에게 영원히 오해받고 누명을 뒤집어쓸 것을 각오하면서도, 자신과 흡혈종족 전부가 에히트와 그녀의 명령을 받은 인간족에게 멸망되는 와중에도 끝까지 그녀를 빼돌려 숨기고 싸우다 죽었다. 작 초반에 유에의 숙부를 욕하던 독자들은 여기서 소름이 돋고 아무 말도 안 나온다 그 후 다시 세계를 장난감으로 놀던 중 마인족인 프리드가 대미궁을 공략한다. 그 때부터 마인족 측의 세력이 너무 강해지자 밸런스 조절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즉 자신의 재미를 위해서 다른 곳에서 장기말을 더 조달해오자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한 것이 바로 '다른 세계의 용사 소환'이다. 처음 눈여겨본 대행체는 코우키로, 유에보단 부족하지만 그럭저럭 이걸로 만족하려고 했는데 우연히 기대도 안한 하지메가 자신의 몸으로 쓰려했던 유에까지 찾아내버렸다. 에히트는 당연히 매우 기뻐했지만 예상외로 하지메가 강해져버린 탓에 별의별 수를 다 썼고, 결국 마신까지 이용한 뒤에야 유에의 육체를 얻어내는 데에 성공. 이후 유에의 몸에 완전히 적응한다면 이 세계 토터스를 멸망시키고, 그 다음으로 하지메가 있던 세계인 지구를 장난감으로 삼을 생각을 한다. 마지막으로 신역까지 쳐들어 온 하지메를 유린하고 끝장내려 했고 실제로 그리 될 뻔 했지만, 만발의 준비를 해온 하지메에 의해서 유에의 의식이 깨어나 육체를 잃고 죽을 위기에 몰린다. 으로 마물들과 신의 사도들을 무차별로 흡수해가면서 추잡한 괴물로까지 변하면서 살아남으려 하지만, 하지메와 유에가 만든 새로운 개념마법에 의해 결국 소멸한다. 그 외 밀레디 라이센 먼 과거에 에히트의 진실을 알고 신과 대적한 해방자 중 한 명. 매우 가볍고 하이텐션인 성격이 특징이다. 이미 완전히 떠나버린 다른 해방자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골렘의 몸을 써서 자신의 대미궁 지하에 남아있었다. 하지메 일행과 처음 만났을 때는 하지메가 자신이 가진 것을 다 털어먹으려 하자 급히 내보냈지만, 유에의 몸을 손에 넣은 에히트가 세계를 멸망시키려 하자 하지메에게 그 사실을 듣고 최종결전에 참전한다. " 사실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늦어서 에히트가 쓰러진 뒤에야 도착했지만, 덕분에 탈출할 방법이 없던 하지메와 유에가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자신은 신역에 남아 신역의 붕괴의 여파가 지상에 미치지 않도록 하며 신역과 운명을 함께 한다. 스스로 자기희생이 아니라 동료들과의 약속을 위한 자기만족을 위한 행위라 했지만, 그럼에도 자신과 다른 해방자들에게 감사하는 하지메 덕분에 보답받았다는 기분을 느낀다. 그렇게 자신을 마중하러 온 다른 해방자들을 만나 만족하며 소멸한다. 소나 마사카 브룩 마을의 마사카 여관의 간판녀. 하지만 하지메 일행이 묵는 동안 정사신을 보기 위해 엿보기를 감행한다. 번번히 하지메에게 걸리지만, 그때마다 점점 엿보기 스킬도 성장한다. 하지메가 떠나기 직전엔 옥상에서 부터 벽을 타서 거꾸로 매달린 채로 창문을 들여다볼 수 있을 정도. 그 외에도 목욕탕 밑에 숨기도 하는 등, 이래저래 평범한 인간 중에선 범상치 않은 능력자이다. 참고로 이런 잠행술 전부 아래의 크리스타벨이 가르쳐줬다고 한다. 물론 그때마다 하지메에게 들켜서 어머니에게 엉덩이를 두들겨 맞는다. 그런 악순환을 경험하는데도 본인은 절대포기하지 않는다... 크리스타벨 옷집의 괴물 사나이. 원래는 금색 랭크 모험자이다. 하지메조차 그를 꺼려한다. 후에 하지메 하렘에 손대려다 주로 유에에게 고자가 된 사람들, 하지메에게 괴멸된 범죄조직의 생존자를 제자로 받아들인 후, 그 전부를 자신과 같은 근육마초로 개조시켜 하지메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최종결전 땐 이들을 이끌고 신체능력이 압도적인 노인트를 상대로 수플렉스나 더블 래리엇같은 기술로 제압했다. 이때만은 당하는 노인트들이 처량해 보일 지경으로, 노인트들도 죽는 상황에도 혼이 나간 표정을 지을 정도... 크리스타벨의 말에 의하면 하지메가 남자들을 고자로 만든 건 이런 일이 있을 걸 짐작해서 자신에게 인재를 넘겨준 걸로 여기고 있었다고. 이나바 오르크스 대미궁 지하에 서식하던 토끼형 마물 '발차기 토끼' 중 하나. 하지만 어느 날 그 계층의 보스인 마물 '발톱 곰'을 이긴 하지메를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하지메를 왕으로 인식하고, 그 뒤 우연히 신결정이 있던 흔적을 발견해 남아있던 신수를 마셔 사고능력이 상승했다. 그리고 신수가 더 남아있나 찾던 중 우연히 발톱 곰과 조우해 신수의 도움을 받으며 싸워 이긴 뒤, 자신도 단련하면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더욱 강해지기 위해 무사수행을 시작하며, 지하로 내려가면서 하지메가 흘린 신수를 햝아먹으며 사고력과 힘을 길렀다. 그 후 하지메와 재회하며, 이나바라는 이름을 받게 된다. 다른 이름 후보는 , ,. 아버지는 게임 크리에이터, 어머니는 소녀 만화가. 하지메가 오타쿠가 되게 한 일등공신이다. 아버지 쪽은 예전부터 하렘을 꿈꿔왔는지, 툭하면 하지메에게 '이야, 이세계 전이하면 좋잖냐. 마왕도 잡고, 하렘도 차리고, 하렘도 차리고' 하는 식으로 자신이 원하는 하렘에 대한 욕구를 주입시켜주기도 했다. 그리고 하지메가 실종되자 1년 내내 그를 찾기 위해 포기하지도 않을 정도로 아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 바뀐 모습으로 돌아온 하지메를 한번에 알아보며, 동시에 하지메가 숨긴 의수나 의안 등도 한눈에 파악하는 등 이래저래 이상적인 부모의 상이다. 어찌보면 굉장히 허무맹랑한 하지메의 말을 그쪽 계열을 다루는 직업이면서 평소에 동경한 탓인지 조금 의심하다가 바로 믿어주었다. 게다가 하지메의 바뀐 점이나 하렘 멤버들을 보고서도 괴물을 본다거나 역겹다는 반응이 아닌, 오히려 해맑게 반겨줬다. 아버지는 을 니가 이루어주고, 매일 아침마다 형형색색의 미인들이 나보고 아버님이라 불러주니 이젠 원하는 게 없다고 할 정도. 대신 헤벌쭉 할 때마다 마누라에게 얻어 터진다. 외전에 의하면 하지메를 통해서 토터스로 넘어왔으며, 검과 마법, 마물이 날뛰는 판타지 세계인 토터스는 그야말로 넘쳐나는 소재거리라고 텐션이 올라간다. 특히 제국의 황제는 텐션이 올라간 스미레의 밀착 취재 때문에 하루종일 방 안에 갇혀서 취재에 시달렸다고 한다... 참고로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스미레가 고등학생이던 시절 애니의 성지였던 신사에 무녀로 코스프레하고 잠입했다가 마찬가지로 신주로 코스프레하고 잠입한 슈우와 나란히 잡힌 것. 그리고 슈우의 무리수인 변명에 스미레는 포복절도하며 이 사람이랑 결혼하자고 정했다고 한다. 휴 히 드라 코스케가 주인공인 번외편에서 등장하는 비밀 조직. 코스케의 말에 의하면 생체실험, 납치, 마약판매 등등 비인도적 행위와 각종 악질 범죄들을 밥 먹듯이 해대는 집단이라고 한다. 게다가 거대 기업이나 정치가들이 이들 밑에 들어가거나 상층부로 있다고 한다. 마법같은 신비를 탐구하고 있어 실제로 특수한 힘을 쓸 수 있는 귀환자들의 존재를 알고는 그들을 잡으려고 했으나... 소집에 오지 않은 다른 간부들, 은폐된 간부들은 하지메 일행이 깨끗이 정리했다. 아인족 수인족이나 엘프족 등, 인간과 마인을 제외한 모든 종족을 싸잡아 부르는 통칭. 토터스 대륙 동쪽에 위치하는 아인 국가 페어베르겐에 대부분 거주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곳에 분포해 살고 있다. 하지만 페어베르겐 이외의 나라에선 종교 때문에 탄압을 받았으며, 아인족을 노예로 쓰는 풍습 때문에 페어베르겐 밖에서는 노예가 아닌 아인은 없을 정도. 이런 점 때문에 믿는 신은 없으며, 그래서 신이 사실 광신 미치광이 신 이라 들었을 때도 '어차피 신이 우리들을 학대했으면 학대했지 잘해준 것도 없는데 이제와서 그런 말 들어도 딱히 별 생각 없음'이라고 말하는 등 신앙심은 전혀 없는 민족. 다만 유일하게 해인족만은 질 좋은 해산물을 구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보호받으며 인간과 문제없이 공존하고 있다. 그러나 해인족이 특유의 미모가 뛰어난 종족이니만큼, 엄격히 금지하고는 있어도 납치나 노예매매 등이 일어나긴 하는 모양. 총 7곳이 존재하며, 다른 던전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 단 미궁마다 특성이 달라서 '콘셉트'라는 게 존재한다. 나락처럼 무조건 몬스터만 잡으며 내려가는 단순하고 위험한 게 있나 하면, 바다나 화산 깊숙이 들어간다든지, 신앙심이 없다는 것을 증명받아야 한다든지 등등, 대미궁마다 꽤나 여러가지 조건이 있다. 그 중에서도 대화산과 심해 신전, 설산은 모험가들의 정신적 여유를 없엔다는 것이 특징. 하지메가 말하기를, 치트 캐릭터라도 단 한순간 방심하면 목숨을 잃는다고. 대미궁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몬스터들이 나타나거나 파괴된 자재들이 수복된다고 한다. 미궁을 클리어하면 신화마법을 보상으로 얻는데, 일부 보상이 미궁의 컨셉이랑 안맞다. 일례로 고온에 버티는 조건인 그류엔 대화산에서는 고온과 상관없는 공간마법을 준다. 어디까지나 대미궁의 컨셉 자체는 해방자들이 자기 입맛대로 만든 듯. 하지만 신에게 대항하기 위한 조건을 갖추는 것만은 공통점. 오르크스 대미궁 담당자 : 오스카 오르크스 남성 신화마법 : 생성마법 콘셉트 : 신과 사도들을 상대할 수 있는 힘의 증명 탈출로 : 오르크스 미궁 입구 근처의 숨겨진 동굴로 보내주는 마법진 일반적으로 알려진 미궁은 단순한 페이크 겸 훈련용 겉미궁이며, 겉미궁 100층 이하부터 나오는 대미궁 '나락'부터가 진정한 시작이다. 하지메의 평으로는 대미궁의 1층이 겉미궁의 100층보다 더 강하다고 말할 정도. 다양한 환경, 다양한 특성, 다양한 종류의 다양한 몬스터들을 상대로 확실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곳이다. 하지메가 어느 정도 무기 보정을 걸어둔 용사 파티로도 절대 무리라고 판단할 정도로 진짜 단순하게 힘을 증명해야 하며, 이 당시 용사 파티의 스펙을 고려해보면 클리어를 위해선 적어도 전투관련 천직이나 재능을 가지고, 특화된 스텟이 네 자릿수엔 도달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메 본인도 신결정을 얻어 그것에서 나온 신수로 치료받으며 마물고기를 먹은 것, 광석들로 사기급 무구를 만든 것, 유에를 만난 것 등등 여러 우연이 겹치지 않았으면 공략은 불가능하거나 한참 걸렸을 것이라고 인정하기도 했다. 라이센 대협곡 담당자 : 밀레디 라이센 여성, 골렘 신화마법 : 중력마법 콘셉트 : 밀레디의 시험을 통과하며 밀레디의 마음에 드는 것 탈출로 : 브룩근교의 샘 대협곡의 사이에 숨겨진? 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으며, 컨셉은 밀레디 레이센의 판단에 적합할 것. 밀레디 레이센이 자기 멋대로 다루는 공간과 여러 가지 함정 및 적들을 돌파하면서, 레이센의 마음에 들었으면 신화마법을 습득하게 해준다. 마물이 무한 부활한다는 특성, 멋대로 시작점으로 돌아갈지도 모르는 난잡한 곳이라는 점 때문에 다른 대미궁과는 다른 의미에서 상당히 어렵다. 게다가 하지메 이상의 도발의 귀재인 레이센이 툭하면 도발을 해대기에,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도전자의 혈압과 정신력이 버틸지 못 버틸지가 클리어를 가르는 길이라고 여겨질 수준. 그류엔 대화산 담당자 : 나이즈 그류엔 남성 신화마법 : 공간마법 콘셉트 : 순수한 자연의 열기 앞에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 탈출로 : 은신처 바로 위, 지상까지 이어진 기다란 통로 대화산 주변을 엄청난 모래폭풍이 둘러싸고 있는 데다가, 마물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오기 때문에 미궁 입구인 산 정상까지 도달하기 매우 힘들다. 내부는 온통 용암천지이며 온도 자체도 엄청나서 일반인은 당장 탈진하거나 화상을 입을지도 모르며, 중력을 무시하는 듯 천장과 길 옆에서도 용암이 흘러내린다. 이런 곳에서 용암으로 이루어진 몬스터들을 물리치고 길을 뜷는 것이 시험. 화산이 도중에 분화하지 않도록 신전 내부에 화산의 분화를 억제하는 아이템을 박아놨지만, 그걸 프리드가 부숴버려서 활화산으로 복구되었다. 다만 하지메 일행은 자동복구되는 미궁의 특성상 언젠가는 아이템이 복구되어서 휴화산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추측했다. 메르지네 해저 유적 담당자 : 메일 메르지네 여성, 해인족 신화마법 : 재생마법 콘셉트 : 신의 광기에 빠진 들의 광기를 버텨내며 자신의 의지로 길을 찾을 수 있는 의지의 증명 탈출로 : 해저유적 천장을 개방해 강제 배출 해상도시 에리센 근처의 심해에 있는 해저 유적. 그류엔 대화산의 공략 증거인 목걸이로 정해진 곳에 달빛을 비추지 않으면 해저 유적 자체가 솟아오르지 않기에, 발견 난이도는 7대 미궁 중 제일 어렵다. 하지만 제일 판타지같은 느낌으로 등장하는 미궁이라, 하지메, 유에, 시아는 이걸 보고 밀레디 레이센은 이걸 보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 전투력을 증명해야 했던 위의 세 미궁과는 달리 순수한 정신력의 시험을 치르는 곳. 메르지네 해저 유적 발견을 위해 그류엔 대화산을 공략해야 하는 것처럼, 하르치나 수해의 거목을 열기 위해 반드시 공략해야 한다. 신산 담당자 : 라우스 번 남자 , 대머리 신화마법 : 혼백마법 콘셉트 : 신에게 굴하지 않는 굳건한 의지의 증명 탈출로 : 딱히 없음 성교교회 총본부의 아래에 위치한다. 이름대로 신산의 어느 숨겨진 장소에 있는 대미궁. 딱히 시험이 있는건 아니고 그 전에 전제조건을 만족시키는 것 자체가 시험이라서, 그걸 해결 못 하면 입구가 나오지 않는다. 만약 전제 조건을 채웠다면 라우스 번의 입체영상이 적격자들 앞에 나타나서 입구로 인도해주며, 합격조건을 갖췄으면 마법을 얻을 수 있다. 본인의 과묵한 성향이 반영된 건지 매우 심플한 곳. 다만 하지메의 추측에 따르면 싸움이 없는 평범한 날에 왔으면 신앙심이 없다는 걸 증명하기 위한 시험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다른 네 개 이상의 미궁을 공략하지 않으면 입장 자체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발견 난이도가 제일 어려운 메르지네 해저 유적과는 달리 입장 난이도가 제일 어렵다. 미궁 내 마물 자체는 강하지 않은 편. 그러나 동료의 모습으로 위장한다든지, 반대로 동료를 몬스터의 모습으로 바꾼다든지, 감정을 반대로 느끼게 해서 동료애를 시험하며, 행복한 꿈에 빠뜨려서 이상에 얽매이지 않고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지 본다. 시네 설원의 빙설동굴 담당자 : 시네 벤들네 남성 신화마법 : 변성마법 콘셉트 : 자신의 정신적 어둠을 극복하는 것 탈출로 : 백룡 모양 롤러코스터 비슷한 무언가를 통해 입구로 이송 초반엔 여러 대미궁을 짜집기한 듯이 강력한 문지기가 지킨다든지 마물이 기습해오거나 한다. 하지만 실상은 전부 다 컨셉을 속이기 위한 페이크. 진짜 목적은 일행을 모두 뿔뿔이 흩어놓아 각자의 어둠과의 일대일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게 하는 것. 기억이나 기술이 자신과 완전 똑같은 색반전 분신이 정신적 약점을 건드리면서 싸운다. 그걸 극복할수록 분신은 약해지고, 극복 못하는 경우 분신이 점점 강해진다. 최종적으론 그 분신을 꺾어야 하며, 만약 꺾지 못하면 죽거나 몸을 빼앗기게 된다. 자신과 제대로 마주보지 못하는 이상 신에게 감언이설로 낚여서 이용이나 당할 것이니 그걸 극복하라는 것이다. 1권 - 기본적인 스토리 라인은 변화없다. 하지메와 유에가 대미궁을 클리어한 이후 지상으로 나가기 전에 보낸 알콩달콩한 나날을 담은 단편이 추가되었다. 2권 - 기본적인 스토리 라인은 변화없다. 시아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단편이 추가되었다. 3권 - 기본적인 스토리 라인은 변화없다. 일부 클래스메이트들의 분량이 늘어났고, 티오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단편이 추가되었다. 4권 - 기본적인 스토리 라인은 변화없다. H씬 묘사가 줄어들었고, 카오리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단편이 추가되었다. 5권 - 기본적인 스토리 라인은 변화없다. 시즈쿠를 포함한 일부 클래스메이트들과 마인족 측의 분량이 늘어났고, 유에의 일기를 다룬 단편이 추가되었다. 6권 - 추가바람 외부 링크 정확히는 허락을 받고 번역했지만, 다른 작가들 때문에 번역을 중지했다 카더라. 미소녀인 카오리가 유독 하지메에게 신경쓰니 남학생들이 질투하는 것은 물론, '카오리가 저렇게 신경써주는데 개선할 여지도 보이지 않다니'라는 생각으로 여학생들도 불쾌하게 여겼다. 신결정은 피로감이나 상처 및 이상상태는 치료할 수 있지만, 결손 부위까지 재생시키진 못한다. 보통 인간은 마력을 직접 조작할 수 없으며, 마물을 먹으면 죽는다. 하지만 마물을 먹고도 신수의 힘으로 살아남은 하지메는, 마물의 능력인 마력 조작과 여러 고유 마법을 얻게 된다. 그리고 마력 조작으로 훨씬 더 강력한 연성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마물을 먹으면서 여러 능력들도 얻게 되고, 스테이터스도 굉장한 속도로 늘어난다. 정발판에서는 '뮤' 자신이 미망인이었던 점과, 뮤우가 하지메를 아빠처럼 대한다는 점을 이용하여 아가미 모양의 귀같은 신체적 특징은 시아나 뮤우가 받은 것과 같은 종류의 아티팩트로 해결. 엄밀히 따지면 클래스메이트는 아니지만.. 정확히는 카오리, 시즈쿠, 료타로가 상당히 착하고 걱정많은 성격이라,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르는 코우키를 따라다니면서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코우키가 실수를 하면 죄다 시즈쿠가 이리저리 생고생하면서 해결한다. 이는 어릴 적 민완 변호사로 유명한 할아버지가 코우키에게 영웅담이나 세상의 좋은 면만 알려줬던 게 원인으로, 세상의 더럽고 어두운 면은 좀 더 커서 알려줘도 된다고 생각해 좋은 것만 알려주다가 병으로 타계해버렸다. 그래서 코우키는 세상의 어두운 면은 모른 채 큰 것이다. 보통이면 성장하며 실패를 겪으며 인식이 변하겠지만 코우키의 경우 능력이 뛰어난 탓에 실패를 겪지 않았고, 주변에서도 그런 코우키를 떠받들다보니 지금의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 비뚤어진 정의관'을 가지게 되었다고. 에서 매우 비뚤어져버린 경우라고 봐야 한다. 요약하면 아무 생각도 없는 주제에 쓸데없이 스펙만 좋은 경우 생기는 문제. 상술했듯 주로 시즈쿠가 이런 점을 자주 지적하지만, 코우키에게 있어 자신의 할아버지는 절대 틀린 말을 하지않는 영웅이라는 인식이 틀어박혀져 있어서 몇 번을 말해도 알아쳐먹지를 않는다. 이는 최종결전이 끝날 때에서야 고쳐진다. 시아의 목줄을 보고 노예로 부리고 있다느니, 티오가 하지메에게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며 하지메가 그렇게 하도록 시켰다는 둥 막말한다. 거기다가 '너희들, 나와 함께 가자! '를 시전한다. 그 덕에 하지메 일행이 코우키를 경멸하며 하지메 뒤로 숨어서 코우키가 충격받는 건 덤. 무기 들고 싸우면 자기가 질 것 같으니까 맨손 승부하자고 해놓고 하지메가 백스텝으로 피하는 걸 보고 '맨손으론 질 것 같냐'고 비웃다가, 하지메가 연성으로 땅에 구덩이를 만들자 피하지도 못하고 처박힌다. 다행히 숨구멍은 내주었기 때문에, 이후 시즈쿠가 칼로 깔짝거리고 류타로가 주먹질로 부수면서 겨우 꺼냈다는 듯. 자신 속의 트라우마나 고민 등을 모은 어둠과 마주하는 시련에서, 보통 자신의 어둠을 인정하고 극복하여 그 어둠을 점점 약하게 만드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겠지만... 어둠을 인정하지도 않고 어둠에 더욱 빠지지도 않고, 죽빵을 서로 나누며 빈사상태 전까지 몰려서 겨우 이겼다. 근성의 승리... 유에를 연모하고 있었지만 하지메의 무지막지한 전투력에 완전히 포기한 상태였는데, 반대로 미궁의 어둠이 오히려 현실을 제대로 보지 않아 본인을 빡치게 만들어서 박살을 내줬다. '더 두들겨 패줬어야 하는데'라며 후회까지 한다. 원래 변성마법은 자신이 만든 마물의 핵을 주어서 마물을 복종시키고, 복종시킨 마물을 차차 강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나 류타로의 머리로 그런 건 전혀 무리였기 때문에, 마침 티오의 용화를 보고 본인에게 마물의 핵을 박아서 반마물이 되는 것으로 개조했다. 당연히 이례적인 방법이었고 애초에 저렇게 특성을 부여한 형태 변화 자체가 초특급으로 어려운 마술이었지만, 의외로 그쪽 한정으로 적성이 아주 뛰어나서 결전 전에는 만드는 데 성공했다. 6만마리 전부를 세뇌하는 게 아니라, 각 마물 취락의 수장을 세뇌해 그들에게 명령을 내리면 수장이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식으로 조종했다. 사실 처음에는 자신의 능력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어 자신을 다시보게 하려고 즉 관심이 필요해서 마물 군단을 만들고 있었으나, 그 때 마인이 시미즈를 꼬드긴 것이다. 아이코를 죽이면 마인족의 영웅으로 추대해주겠다며... 하지메는 만약 시미즈가 반성의 기미를 보이면 진짜 살려줄 생각이었지만, 시미즈에게는 반성할 기미가 전혀 안 보였다. 그래도 이미 치명상을 입었으니 그대로 놔두면 죽는데 하지메는 일부러 자신이 죽였다. 그 이유는 이대로 시미즈가 죽으면 아이코가 '자신이 아니었으면 마인족이 이런 데 올 이유도 없었고, 시미즈와 자신을 관통할 공격을 할 일도 없었으니 이건 모두 자기 탓'이라는 생각을 할게 뻔하니까. 그래서 아이코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기 위해 하지메는 일부러 악역을 자청하면서, 시미즈가 과다출혈사 하기 전에 자신이 총으로 빨리 죽인 것. 정확히는 본인 말로는 3번 중에 한 번 정도는 자동문이 열려준다고 하며, 하지메는 '그럼 세 번 중 두 번이나 안 열어준다는 소리냐? '라고 말했다. 카오리만 없었어도 이익과 손실을 좀 더 생각해보고 갈까말까 고민했겠지만, 카오리가 있다는 말에 일단 인사라도 해둘 겸 지원을 가기로 한 것. 시라사키 카오리를 짝사랑 하고 있었지만, 지구에서도 전이 된 이후로도 히야마같은 비열한 남자를 카오리가 좋아할 가능성은 전무했다. 카오리가 마음을 주는 하지메를 보고 열폭을 하다가 던전에 들어가기 전 날 카오리가 하지메의 방에 들어가는 걸 보고 극심한 질투를 품게되어, 그를 죽이기로 마음먹었다는 전형적인 인간 쓰레기 중 인간 쓰레기. 애초에 카오리는 랑델을 귀여운 남동생으로 취급했었다. 외전 185화에서 하지메의 아내가 된 것이 확실해진다. 하지메가 부모님에게 아내들을 소개할 때, '아내가 네 명 정도 더 있으니까'라고 말한 것으로 보아, 지구로 귀환할 당시부터 릴리나아를 받아들이기로 결심한 듯. 유에, 시아, 티오, 레미아가 먼저 소개되었으니, 남은 네 명은 카오리, 시즈쿠, 아이코, 릴리아나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하지메가 수정구를 통해 왕국 사람들에게 물었더니, 왕국 사람들 왈 '릴리아나님, 아직 왕궁에 있었어요? '라고 말해서 결국 가기로 결심. 그나마도 날씨를 맑음 때때로 메테오 임팩트로 바꾼다는 협박으로 겨우 참가시켰다. 망할 뻔한 회사는 하지메가 적당히 해결해줬다. 본인은 시아에게서 전수받았다고 하지만 시아가 가르친 건 격투전과 합기의 기본이고, 던지기 기술들은 인터넷 영상 보면서 스스로 배웠다. 그런데도 시아조차 신체강화 없이 겨루면 위험한 수준이라 한다... 여기서 그의 멋진 인품이 돋보인다. 가족애와 종족애가 강한 수인들은 가족이 노예로 잡히면 구하러 가기에, 노예로 잡힐 경우는 죽은 사람 취급을 하는 것으로 법을 정해 이런 일을 줄여왔다. 이걸 관점을 바꿔 하우리아족 전원을 하지메의 노예로 귀속시켜 '죽은 사람에게 벌을 줄 순 없다'라는 식으로 통과시켰다. 고작 열흘이 지났음에도 그들을 본 시아의 첫 말이 '..... 누구세요? '였다. 심지어 이 사태까지 몰리자 하지메도 상당히 찔리는 것도 많고 상태가 이상해진걸 눈치챘는지, 일족 전체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하지메가 연인들을 제외하면 사과는 커녕 뻔뻔하게 나오는 게 대부분인 걸 감안하면 매우 드문 장면. 상술했듯 기본적으로 하우리아족들은 선천적인 신체능력만으로 어지간한 다른 아인족들보다 높은 기동력을 가지고 있다. 즉 하지메 일행처럼 괴물이거나 엄청나게 훈련한 게 아닌 상식적으로 생물의 틀 안에 들어가는 존재로선 이들에게서 도망치는 건 절대로 불가능. 그나마 정상적인 것 같았던 시아조차 "역시, 토끼라면 피가 끓고 살이 춤추는 타격전이어야죠. " 따위의 말을 하는 걸 보면, 본성 자체는 전투민족이었지만 그 이상으로 유약했던 마음이 본능을 억눌렀던 듯. 고문하던 병사들이 오히려 잡은 하우리아에게 역으로 정신적으로 몰려서 질려버린다. 당연히 하우리아 일행들도 바보는 아니라서 단순히 구두약속을 믿을 순 없는지라, 하지메에게 받은 펜던트를 나눠주었다. 이 펜던트의 능력은 황제의 입으로 말한 계약을 어길 경우 펜던트 착용자는 그 자리에서 즉사. 이는 대대로 물려줘야 하며, 이를 작정하고 어길려 해도 왕족이나 주변인물들을 암살한다고 추가로 협박해놓은 상황. 게다가 헬샤 제국의 신조가 힘이야말로 모든 것 따위인 덕에 무엇보다 효과적으로 먹힌 상황. 후에 하지메가 신을 죽인 후 일본으로 돌아가기 전에 토터스의 평화 모든 인종 간의 평등 를 위해서 펜던트를 벗겨준다. 그 때 헬샤 황제가 후에 하우리아에게 보복할지도 모른다고 은근히 협박하자, 하지메가 "유성이랑 태양광선, 하우리아 전체 풀무장 중에 뭐가 좋아? "라고 말해서 입을 다물게 만든 건 덤 시아나 하지메의 말에 따르면 일단 토인족들은 죄다 하우리아에게 흡수될 것 같다는 언급이 있고, 최종전투를 보면 실제도 토인족은 죄다 먹힌 듯. 원래는 ''라는 대사로 하려고 했지만, 이 대사를 이미 아는 하지메가 과거를 떠올리며 반대하는 탓에 서운하지만 그렇다고 거역할 순 없어서 그 명대사를 포기하고 장문의 대사를 자작했다. 코스케는 이 때문에 애인에게 잘보일 수 있는 남친이 되겠다라는 의지만으로 이 세계에도 의술을 전파해 아픈 사람들을 낫게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한다. 그 결과 의대에 진학하며, 그러면서도 이세계와 원래 세계를 왕복하는 등 여러 세계에 불려지는 코우키와 함께 이래저래 '귀환자'들 중에서 제일 바쁘게 살고 있는 듯. 하지메도 란지 본인도 하지메가 이따위 적들에게 곤란해질 사태는 없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럴 때나마 틈틈이 은혜를 갚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한다. 동시에 '백성들의 의지가 앙카지 공국의 의지이니, 하지메를 안 돕는 것은 공국 전체를 적으로 돌리는 것과 같다'라며 하지메의 반론을 묵살했다. 약육강식 제국을 이끄는 황제인 만큼, 전투력과 리더쉽이 상당하다. 절망에 빠진 병사들의 사기를 돋구고 하지메의 도움으로 파궤까지 써가며 신의 사도들을 단칼에 도륙하는 강함을 보여줬다. 용사인 코우키보다 더 도움 되는 듯 사실 티오도 용인족 마을 내에서는 굉장히 존경받는 인물이다. 그 변태성을 드러낸 적이 없어서 그렇지... 제국 황제도 인사 할 때 존대하긴 했지만 이땐 그냥 대충 맞춰주기용이었고, 황제가 반말하라고 하자 바로 반말했다. 정발판에서는 프리드 바그어 유에 : 다시 태어나고 와라, 못난아 최후를 지켜본 티오도 아무리 적이었다곤 해도 광신도 기질만 아니었으면 훌륭한 사내라고 할 정도로 높게 평가했다. 주입된 개념은 유에에게 닿는 모든 걸 쳐죽여버린다는 것. 다만 어디까지나 토터스 측의 인간에게 인자해 보이지, 지구인들 입장에서 보면 중2병의 썩어빠진 광신도 작중 가장 처음 등장했던 개체의 이름으로 그 후에 등장하는 개체마다 따로 이름이 있다 정확히는 별별 마법들을 과하게 쓴 결과 살던 행성이 도저히 생물이 못 살 정도로 환경이 망가지고, 그걸 복구시킬 마법도 그런 마법을 개발할 시간도 수단도 없었기에 그대로 대부분의 생물체가 죄다 죽고 일부만이라도 도망친 것. 이 실험의 부산물이 노인트. 인간들이 종교적 차원에서 이 세 종족들을 핍박하는 것도, 단순히 에히트 본인 차원에선 꽤 노력하면서 만든 게 자신의 몸으로 쓸 종족이 하나도 없었다고 화가 나서 한 단순한 였다. 이런 미친 마인족과 인간들의 전쟁 자체가 에히트가 심심해서 저지른 짓이다. 아인족과 용인족의 탄압은 그냥 단순한 화풀이. 실제로 첫 전투에서는 하지메가 유일하게 아무 엿도 먹이지 못한 상대였다. 그 때 에히트를 엿먹인 유일한 사람은 저항했던 유에 뿐. 단 금색 랭크 중 압도적 상위였는지, 잡졸 금색 랭크 한 명이 시비거는 것을 본 마리아벨이 간단히 제압하고 크리스타벨과 같은 금색 랭크인데도 너무 약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저 잡졸 금색 랭크가 여자나 끼고다니는 변태이고, 본인이 하지메보고 돈이나 비겁한 수를 써서 금색 랭크 된 거 아니냐며 비꼰 것을 보면, 자신이 그런 수로 실력도 안 맞는 주제에 금색 랭크가 된 것일 가능성도 있다. 하지메 일행이 반나절만에 마을에 깊이 뿌리내린 인신매매 범죄조직을 깨끗이 소탕해주니... 이루와로서도 좋은 일이긴 하다. 중동 측의 침략은 하지메가 기지 위에서 개틀링건을 남발하며 압살, 그리고 그 테러조직의 최상층부 인간들을 처리하는 걸로 끝낸다. 비행기를 자폭시키려는 계획은 유에가 하이재커들을 처리하는 동시에 비행기를 임시로나마 고쳐줘서 해결. 공항 침략은 테러범을 처리한 후 죽은 사람을 소생시킨 카오리에 의해 종결. 해상 침략은 의 고질라용화 상태로 가볍게 처리했다. 그리고 고질라 상품 주식을 사놓은 나구모 부자는 환호성을 질렀다. 합중국 대통령과 합중국을 노린 세력은 시아와 시즈쿠가 각각 각개격파하며 호위도 성공시켜서 종결시킨다. 결론은 뮤의 하렘 기질 각성과 하지메팀의 흑역사 양성 이름대로 그 천직에 해당하는 재능이 매우 뛰어나다. 치유사인 경우 치유능력이 뛰어나고 연성사인 경우 연성능력이 뛰어난, 말 그대로 제일 잘 맞는 직업. 흔히 게임에 나오는 레벨과는 비슷하지만 약간 다르다. 토터스의 레벨은 본인의 성장한계, 즉 최대 100까지 도달하면 본인이 성장할 수 있는 한계까지 도달한 것. 다만 유일하게 하지메는 여러 번 성장빈도가 바뀌고 그만큼 한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레벨 개념이 사라진 상태. 애프터 스토리를 보면 하지메가 만든 아티팩트 덕분에 하지메 일행은 지구와 토터스를 오갈 수 있다. 예 중 하나로 신에게 농락당한 인간들에 의해 쫓겨난 용인족들은 멸종당한 줄 알았지만, 인간들이 함부로 올 수 없는 먼 곳의 독도 毒島 에 숨어살고 있다. 이는 애초에 페어베르겐을 세운 하르치나가 신에게 대적한 해방자의 7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런 점이 더 큰 것으로 보였 었다. 그러나 실체는... 그냥 광신의 심심풀이이자 단순한. 제일 쉬운 예로, 오르크스 대미궁 깊숙히 있는 진짜 대미궁인 '나락' 1층부터가 일반 미궁의 최하층보다 훨씬 어려운 수준이다. 게다가 어두운 환경에는 암습을 즐기는 몬스터가 서식하는 등, 환경이나 특성까지 극한으로 몰아붙이게 세팅되어 있다. 단 레이센 대미궁만은 좀 특수한 경우라 그런지 레이센 본인이 직접 가지고 있는 재료로 수리해야 하기 때문에, 하지메가 모두 내놓으라 할 때 끝까지 발악할 수 밖에 없었다. 혹은 분해 작용이 깔려 있는 곳에서 마법에 의존하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가를 시험하는 것일지도. 밀레디의 방 바닥을 수세식 변기처럼 만들어, 거기에 물을 흘려보내 침입자들을 보내버리는 방식. 이 때문에 시아는 하마터면 익사할 뻔했다. 일단 대협곡이 워낙 크고 길다보니 비교적 찾기 어렵긴 한데, 문 바로 앞에 '어서오세요! 밀레디 레이센의 두근두근 대미궁'이라고 써놨다. 두근두근 거리긴 한다. 엄청난 짜증과 경악 등으로 즉 단순히 지형이 난잡해서 찾기 힘든 것뿐, 본인은 전혀 숨길 생각도 안 한 것. 숨긴 것이라 말한다면 분명 지형이 지형이니 할 말 없긴 하지만... 밀레디의 본성을 보면 그냥 재미로 고른 것으로 보인다. 원래 이쪽이 정식 탈출로이지만, 하지메 일행은 잠수함을 타고 용암의 흐름을 따라 지하로 흘러가다 망망대해로 나가게 된다. 이후 신에 대항한다는 목적을 고려해보면 자연도 극복하지 못하는 정도로는 신이 부리는 공간에선 어림도 없을 것이라고 판단한 걸로 보인다. 후에 골렘으로 빙의했지만, 원래 인간인 밀레디 레이센을 빼면 해방자 7인 중 유일한 이종족이다. 정확히는 시간에 간섭하는 마법. 단순한 회복부터 시작해서 상대의 상처를 되돌리는 것, 다시 젊게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해저유적 근처에 악식이라는 거대 형태를 한 태초의 몬스터가 있어서 그것도 일부라 착각하기 쉽지만, 예전부터 있었다는 리맨의 말에 따르면 그냥 하지메 일행의 운이 더러웠던 걸로 보인다. 과거에 기록된 영상을 통해, 종교에 의해 맹신과 광신에 빠지면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어떻게 망가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하르치나 수해는 일단 위치 자체는 알려져 있지만 4개 미궁 공략 메르지네 해저 유적 공략은 필수이므로, 메르지네 해저 유적을 찾기 위해 그류엔 대화산 공략도 필수 이라는 조건 때문에 입장이 어려운 거지, 발견이 어렵진 않았다. 이를 위해 최소 두 개 이상의 대미궁을 공략한 사람이 있어야 하며, 마법습득 조건은 신앙심이 0 이하이거나 신의 의지가 개입된 무언가를 이기는 것. 아이코는 평범하게 신앙심이 있는 편이었지만, 신의 의지에 조종된 신산 최상부의 신전을 폭발시키는 데 지대하게 기여한 탓인지 마법을 얻을 수 있었다. 평범하게 입구로 들어오는 만큼 그냥 평범하게 입구로 나가면 된다. 애초에 대미궁이라고 해봤자 숨겨져 있어서 문제지, 대미궁 자체는 그냥 산에 숨겨진 입구를 통한 짧은 길 끝에 있는 작은 동굴 같은 공간에 수기와 해골과 혼백 마법을 주는 마법진밖에 없다. 물론 밖이 가파르고 고도가 높은 만큼, 보통은 레프트가 있으니 문제없겠지만 시간도 없고 레프트도 작동 안되던 상황의 하지메 일행은 강제 프리폴로 초고속 하산했다. 메르지네 해저 유적은 필수로 요구된다. 그리고 메르지네 해저 유적을 발견하기 위해서 그류엔 대화산도 가야한다. 혐오하면 혐오할수록 사랑에 빠지게 된 것처럼 느끼며, 사랑하는 인물일수록 혐오하게 된다. 언급에 따르면 현재 제일 행복한 기억과 과거에 제일 행복했던 순간 등을 적절하게 짜집기해서 만드는 기억이라고 한다. 다만 티오만은 미궁조차도 티오의 변태성을 따라잡지 못해서 가볍게 깨졌다. 깨는 시간이 늦은 건 단지 티오가 즐기느라 늦은 것. 먼저 클리어해서 다른 방에 도착한 누군가가 도와줄 순 있지만, 본인의 어둠을 극복 못 하면 클리어 인정이 되지않아 그리 큰 도움을 줄 순 없다. 어느 정도 시간벌이하고 숨돌릴 시간을 버는 정도가 한계. 다만 하지메는 마음의 어둠을 받아들이고 극복하지 않는 대신 몇 분 전의 나보다 강해진다는 방식으로 붙어서 이겼고, 시아는 하지메와의 만남과 그와 함께 해온 여행으로 이미 극복한 상태였다. 카오리는 거의 다 극복한 상태에서 시아, 유에의 싸움에 휘말려 빈사 상태가 된 분신을 죽이는 것으로 통과했다. 카오리가 시아, 유에의 싸움에 휘말린 분신보고 '죽지 마라, 네가 쓰러지면 안 된다'라며 감동적인 무드를 찍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야 잠만, 니가 멋대로 하다가 저 애들한테 죽으면 내가 클리어 안 될 거 같으니 갈 때 가더라도 나한테 가라'라는 진의가 숨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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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とは (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とは) [単語記事]

フリード・バグアー

Contents [] Appearance Freid has red eyes and red hair with pointy ears. He also has a masculine build. It was mentioned that he was consider to be one of a good looking man in the demon race. After got severely injured by Tio during his first encounter with , Freid sustained massive scars all across his body. When Fried enters the divine gate that leads to , he wears priest-like clothes that make him looks divine even though he is a demon. He also changes his hair color from red to white and grows a pair of white wings. Personality — Monologue, Freid is a devoted follower of the god that the demons worship. He is very prideful of his looks, as he gets irritated when Yue calls him ugly. He gets irritated more from his humiliated scars when he got severely injured by while in her dragon form. Freid is calm, collected and very confident in his abilities. While he comes off as arrogant due to being able to uses , he knows the limits of his abilities and can admit when someone is stronger than him, even choosing to avoid facing them head on. He hates humans as he viewed them as an inferior species but was ordered to recruit the or kill them if they refused. In these cases, he would uses whatever means if he can use it to destroy his enemies, whether it's through surprise attacks or taking hostages which makes Freid a coward and his tactics has made a fool of himself when his ambushed on Hajime failed to kill him even when he is injured, he can still fight leaving Freid to flee away even when gets severely injured by Tio's wrath. He even ran away from Yue after dealt him with a serious injury blow. Freid is very ignorant who has a bad habit of jumping to conclusions about his enemies. During the demon's invasion on , he mistakenly the reason why Yue refuses his proposal to join the demon side was because when he foolishly thinks she was a champion of Ehit. He further mistakenly that he thinks Hajime and his group cared about the Kingdom and thought he could use them as hostage against him to force him to give him the locations of the Labyrinths, which Hajime berates him for his thinking as revealed that he and his companions never cared for the Heiligh Kingdom as well they never have any allegiances with both the Kingdom or the so-called "heroes" when he refused to give him the locations for his ignorance. Freid cares a great deal about his fellow demons. He took the time to comforted when he learns his lover was killed and is angry when Yue turns his army's attacks against them. The only reason why he pulled back his force at the Heiligh Kingdom was because he didn't want to waste his brethren lives needlessly after Hajime killed 100,000 of Freid's men. He is also wishes to help his fellow demons become stronger by giving them army of powerful monsters so they could conquer the other with the end goal being to strengthen Garland and the demon race by monopolizing Ancient Magic only to failed by underestimating Hajime and his companions. Biography Freid explored the in the Frost Caverns of Schnee, and managed to acquire which allowed him to control monsters. He then began to use this newfound power to tip the scales of demons' war against the humans in the demons' favor. When the arrived at in order to fight the demons, he dispatched one of his with a detachment of monsters in order to either recruit or kill them, and to obtain the Ancient Magic in the process. When Freid heard the news of Cattleya's death, he immediately departed to the Grand Gruen Volcano after realizing that the enemy was more of a threat than he thought and successfully completed the labyrinth's trial and obtained it's magic, as a result. He then lay in wait for Hajime and his party to arrive at the end and nearly killed him after launching a surprise attack from his dragon mount just as soon as they completed the labyrinth's last trial. Despite the element of surprise on his side, Freid was forced to retreat after engaging Hajime and the others in a battle, but not before destroying the labyrinth's keystone and forcing the volcano to erupt all of it's magma. As Freid fled, he was pursued by in her dragon form and sustained serious injuries from her as he escaped. After he recovered from his wounds, he lead a large invasion which consisted of 100,000 demons and monster to the and managed to easily breakthrough the kingdom's defenses thanks to the treachery of. During the invasion, he came face-to-face with , who wanted to get revenge on him for the injuries he inflicted on Hajime in their last encounter. Freid attempted to recruit Yue, but she claimed that her only loyalty was to Hajime. Yue managed to inflict serious harm upon Freid, but he managed to escape once again. Following 's death, Freid then proceeded to met up with Hajime at palace courtyard and attempted to stop him by threatening to kill the people of the Heiligh Kingdom. Hajime caught Freid off guard and destroyed the majority of the demon's initial invasion forces using "Hyperion", without regard to the people of the Kingdom. Hajime then proceeded to insult and point out Freid's habit of assuming things on his own and bluffed and threatened to destroy the rest of his forces if he did not retreat. Due to not having any information regarding the Light pillar or any other weapons Hajime may have in his possession, Fried then concluded it would be too much of a risk continuing the battle and instead opted to fall for the latter's bluff and retreat with his new ally , via Teleportation Gate. Before departing, Freid vowed to personally kill Hajime in the name of his. Freid's retreated his homeland after his defeat. He later learned that the demons' campaign against the and the Beastman nation had also ended in failure. It was then that he was ordered to report to the king. After Freid arrived, he apologized for the demons' recent defeats under his command , believing that he failed due to underestimation his opponent. The king, however, did not blame Freid and instead claimed that his enemy was simply too powerful to defeat. The king then claimed that he recieved an oracle from their god and that he would send them aid in order to defeat Hajime and capture him and his companions. Freid was about to protest the idea of bringing such powerful enemies to his homeland, but was interrupted when a pillar of light suddenly appeared in front of him. Freid believed it to be Hajime attacking them, but the king calmed him down. It was then that the appeared in front of Freid and the king and offered the aid of herself, as well as 500 more apostles, in order to defeat Hajime. Master Tactician - Freid is shown to be a capable tactician. Understanding he would lose if he tried to fight Hajime head on, he waited at the bottom of the Grand Gruen Volcano to ambush Hajime and his party, launching a powerful surprise attack as soon as they dropped their guards and failed on killing Hajime though injured the latter. Enhanced Speed - Freid has sharp reflexives and excellent reaction time, capable of avoiding attacks that would've prove fatal had they landed. Immense Endurance - Fried has a high level of tolerance toward extremely temperature, having managed to clear the extreme cold of the Frost Cravens of Schnee and the extreme heat of the Grand Gruen Volcano. He took severely injury from Tio's attack in her true form. He later took yet another severely injury from Yue's attack and barely move with his injury. In the latter's case, he was able to wait at final floor until Hajime and his party cleared the final trial. Magical Abilities• Immense Mana - Being considered the strongest member of the demon race, Freid possess high levels of mana. After undergoing the Apostle transformation process, Freid gains the immense mana of one of God's Apostles, allowing him to perform his spells on larger scales and at higher levels than before. Despite being the strongest member of the demons, his strength is inferior to and his party harem. Magic Master - Freid has shown to be a skilled magic user, having managed to conquer Frost Caverns of Schnee, being the only demon to do so. Using Metamorphosis Magic, he was able to create a massive army of powerful monsters with a wide variety of abilities. They could even overwhelm the hero's party with minor difficulties. After gaining Spatial magic, Freid learned to make uses of it to launch surprise attacks from his enemies blind spots. Due to becoming a Apostle, Freid's magic prowess increased as he can utilize his Ancient Magic on much higher scale as he was capable of creating spacial barriers that couldn't be detected by Hajime's "Demon Eye" and his Metamorphosis Magic was able to enhance his Ash Dragon's to the level of power that Uranus possessed during the ambush at the Gruen Volcano and Uranus to a level that surpassed a Divine Beast. Skills• Far Sight - A skill that allows an increased range of vision by focusing mana into the eyes. - One of the "Ancient Magics" originating from the "Age of Gods", which allows the user to manipulate the space around themselves, allowing them to either bend or expand the space near them or move themselves to another space or location. The true power of this magic is the ability to 'interfere with the boundary'. Meaning it can allow the user to manipulate anything, like the elimination of race-creature gap, or formulating new boundary to create a spirit world; it's possible to achieve those kinds of things. - One of the "Ancient Magics" originating from the "Age of Gods", which allows a user to remake the form of a normal being and reform them into a different form. Normally it's used to remake a normal organism and turn it into a monster, or even manipulate the magic stone of a monster and remake them. But the true power of this magic is the ability to 'interfere with any organic material'. Meaning not only animals, but it's also possible to remake plants or intelligent beings, and reform their structure as needed. Even byproducts of organic material, like paper or food, can also be manipulated by this magic. The magic stone which gets created during the process is just a byproduct of the process. Cosmic Rift - Spatial magic that connects two separate points in space and forms a gate. Void Fissure - Spatial magic that forcibly contracts, then rapidly expands space in a certain area. The resulting shockwaves cause explosions that can't be defended by regular means. Relationships• - Freid cares in a great deal for his fellow demons. He was ordered to recruit the "" or kill them if they refused. When Freid shown in shock after Hajime murdered Freid's 100,000 troop in a blink of an eye. Freid chose to retreat to save his remaining troop's lives. - Freid is a devoted worshiper for the god that he people follow. He will kill anyone who disrespected or insult in the god's name. Uranos - Freid's dragon mount. - Despite their alliance, Freid does not trust Eri due to his resentment to humans and would kill her. But when Ehit found her amusing, Freid was forced to work with her. - After retreated from the defeat in war by Hajime, Freid oblige Hearst's offer to aligned with her and her 500 apostles to defeat Hajime, his party and the so-called "Hero Party". Enemies• - Hajime is Freid's sworn enemy after he and his killed and her forces. He failed on his attempted to kill Hajime although injured him by ambushing him using his dragon mount and with this failure, he was forced to retreat. He encountered Hajime the second time when he invaded the Heiligh Kingdom, but he underestimated Hajime when witnessed Hajime's satellite laser destroyed many of Freid's 100,000 initial force. Hajime called Freid a fool for his mistook thinking and refused to give him the locations of the Labyrinths. Hajime also threatened Freid that he will destroy more of his troop if he doesn't retreat. Following with no other options, Freid retreated but give a warning to Hajime, he sworn revenge upon Hajime if they meet again. - Freid is Yue's enemy. He asked her to join the demons side but only for him to be offended and refused his offer by calling him ugly and claimed her loyalty belongs to Hajime alone. When Freid attempted to attack Yue for insulting him, she inflicted him a serious injury blow from her attack caused Freid to retreat from her. - Tio is Freid's enemy. When Freid retreating from his engage with Hajime and failure of unable to kill him, Tio, in her dragon form, unleashed her attack and severely injured Freid. Even though he was recovered from his injuries, he bears scars from his humiliation by Tio and sworn to kill her and the others. - Following his land's orders, Freid is willing to recruit the Hero Party or kill them if they refused. He mistakenly believed that they are allies with Hajime when he tried to use them as hostages in hopes Hajime will give him the location of the Great Labyrinths. Quotes• To : " I swear I'll make you pay for this. I swear it by my god. You'll meet your end at my hands. " Trivia• Freid is the reason why the humans of Tortus needed to summon the students from Japan in their war against the demons. Freid's thoughts and actions after conquering the Frost Cravens of Schnee can be considered the opposite of Hajime's own after he conquered the Great Orcus Labyrinth; where Hajime learned the truth of the gods and decided he didn't want to get involved their twisted game nor aid the human race by offering his Artifacts, Fried became utterly devoted to the demon's god and uses his Age of God magic to support the demon races with his armies of monsters.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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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フリード・バグアー

『が名はG(ジェネシック)』 それは、の・・・。 それは、の究極なる姿・・・。 々が辿り着いた、・・・。 その名は・・・・・・ジェネシック・・・!! 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とは、「」に登場した ジェネシックノイドであり、 究極のである。 その性は搭載後に強化されたを全に上回り、攻撃面では圧倒的な破壊を誇るゴルンネ、ジェネシック、、ブクンを有し、防御面では圧倒的な堅固さを誇るテクェードやジェネシックアーマー、ジェネシックを有する。 そこに本当ののを身につけた凱が搭乗することで、まさに 究極なると呼ぶに相応しき機体となる。 ただし単純な出だけで見ればより性で勝るガァーと較した場合、大きな差があるかは不明。 資料によれば単純出でガァーとジェネシックでは5倍以上の差があることが判明している。 におけるジェネシックは圧倒的に相性で有利な11としか交戦していないためである。 ガァーは簡易弾丸Xともいえるエヴォリュ・がエヴォリュダー・専用に調整された状態で搭載されており、対11以外であれば引けを取らない出を持つ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く、劇中でダーのを全破壊に追い込む中破を負わせ、以後のにを与えるほどの大幅なに追い込んだことからもである。 ただし装備込みでを較した場合は強な固有武装を持つジェネシックの方が間違いなく上である。 上述したことはの内であり、によれば単純出でもとでは5倍以上もの差があるとのことである。 ただしジェネシックは交戦相手が相性的には絶対的な優位性のある11であったことや、ライド自体のの有によって出が変動するという特徴からわかるとおり、カタほど実際に使える出に差が出るかは定かではない。 ジェネシックの有や武装面におけるでは明確な差があるのだが…… 特に注すべきは触れるもの全てをに変えるゴルンッシャーである(ただし、ジェネシック専用というわけではない)。 その驚異的な大きさと防御を一切視した攻撃はほぼ全てをと化す。 このときの氏の熱のこもったは見る者、聞く者全てを熱くさせる。 双方に圧倒的な性が備わり、尚且つ凱ので「」を通しても屈の性を誇る。 再生の力を止めるもの・・・それは破壊の力 3重連が機界昇した際に、のの導者は最後のを託し、ギャをへと送る。 そのギャは、ー(原種)と対抗することが出来る限であるGストーンと、ー核を浄解して取り込まれたを救うことが出来るをに託したのだ。 しかしギャは本来、11による3重連再生に対してのであり、ーや原種との戦いでは本来の用途とは違う使い方をしていた。 戦いは終わり、を立った護とギャは、11が活動を開始していることを知る。 そして、動き出した11と立ち向かうため、護はJと共に戦い、そしてギャはGの中でジェネシックを充填し、そしてのを持つもの・・・すなわち凱を待っていたのである。 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はでのおよびガァーの元になった機体であり、本来のはジェネシッガーと五体のジェネシッとがする、この機体の事をす。 なので、版に出て来るはギャの中に残されていたジェネシッのを元にされた三機のガオーとしている。 また、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尾部が変形するや手足のとなるゴルンネは上の技術では小化することがだったため、のとしてされることとなる。 そののは、Gにてジェネシックを充填してこそ発揮され、そのは上限。 「 再生」と「 創造」を繰り返す11に対し、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は「 限」の「 破壊」で対抗するのだ。 ちなみに、ジェネシックはあくまで対を想定して開発された機体であり、突発的に誕生したーに対してはどれほど有効だったのかは不明となっており、一部ではジェネシック状態ではー相手には致命的にという仮説 も立てられていたが、後により「そのような設定はない」と否定されている。 推測するにジェネシックはあまりに破壊が高く、ー核どころかーごと破壊してしまうという欠点が存在するため使われなかったというのが正しいだろう。 ーを破壊すればZが出現することはくなるが、ーを一斉停止させる術も失うため大量のーとの消耗戦を制する他なく、幾らジェネシックと言えど戦局を好転させるのは難しい。 また対ーならともかく、本来想定されていない対原種ではダーほど特化したを発揮できたかは怪しいところであり、実際搭載前だったとはいえ、製はブクン・や・ド・ヘヴンでは原種のーバをことができず、それどころか攻守の生命線である両手を逆に破壊され化されている。 また一般的なーと原種では較にならないほど差があるため、ジェネシックの出といえども対原種では優位に立てる保はない。 しかも単独の原種ならともかく、バを始めとした全が段違いに強化される原種やZが相手となれば単機で撃破するのは困難だと推測される上、仮に撃破に成功してもごと破壊してしまう可性が高いという問題点はそのままである。 これらのから、ジェネシッ自体のや機界昇対策自体は間に合わせたものの、ジェネシッに対機界昇用のや修までする余裕がく、ジェネシックの戦線投入が出来ない状況に追い込まれてしまった可性が高い。 実際では、ギャはGによる調整を施されているのに対しジェネシッを調整するは一切く、ジェネシック本来の性を維持してることが伺える。 ジェネシック・ファイナルフュージョン 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は五機のジェネシッとする。 そののことをジェネシック・といい、は「ジェネシック・」で、「・」のとなっている。 ブクンガオー・・・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右肩となる。 とをさせる。 ブクンとを使うのはこちらの腕。 ブクンを放つ。 テクトガオー・・・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左肩となる。 とをさせる。 テクェードとィング(ジェネシック)を使うのはこちらの腕。 テクトを放つ。 ガオー・・・・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右足となる。 で雌、の色は。 ガオーの原形。 ストガオー・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左足となる。 で雄、の色は。 ガオーの原形。 ガオー・・・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頭部装甲、左右前腕部、背部及び尾部となる。。 尾部のは複数の節に分かれ、それらが結合して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となる。 因みにジェネシックの頭部のはの頭部にあり、をよく見るとちゃんとしているのが分かる。 ブクンガオーなにテクトガオーがガオーの元になり、ガオーなにストガオーがガオーの元となり、 ガオーがガオーの元となっている。 ジェネシッガー・・・ジェネシックギャと凱がした姿。 対ー・原種の際のガーとなんら変わりはないが、その大きな違いはGによって限波動「ジェネシック」をその身に宿していることである。 通常のガーとべると、そのは高い。 なお設定上は製ガオーとも・は可。 一方でされていたガーや製 ガァー、ゴー はント規格が異なるため、ジェネシッとのは不可。 パーソナルデータ 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 通称:『』『』 分類. Beyond owge a "G" 訳)破壊をその手に。 人知をえた言葉、ジェネシック 形式 ジェネシックノイド 全高. m 全長. m(フェザー収納時~最大展開時) 全幅. 08m(フェザー収納時~最大展開時) 総重量 4. t 基本装備 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で特筆すべきはその圧倒的な破壊にある。 に、のやの原となった。 ブクン:におけるブクン、およびガァーにおけるブクンの元となった装備。 等のものと似ているが、こちらは拳のみを回転させて飛ばす(等は腕となっているガオーの部ごと飛ばす)。 その破壊はやガァーのではなく、一回放っただけで、状のを一気に数体消滅させている。 本来は「 ジェネシッ」という名らしい。 ィング:のうちの一つで、での「ディグ」「」の原である。 その特徴はを変更することで三つの効果を発揮することが出来るところである。 その一つである「ジェネシック」はジェネシックギャの口から放たれるで、ジェネシックによる限波動を直接対にたたきつけることにより、対は半的に内部に導かれる広範囲攻撃である。 またブクンガオーから放たれる「ブクン」は内部、テクトガオーから放たれる「テクト」は間湾曲といった効果だが、中では用いられなかった。 なお製において「ブクン」のに関しては単純に危険度が高い、またはへの悪が懸念されたのかは不明だが、使用機会がほとんどなかっただけだと思われ、対ー&原種において使用されたのはとして使用された第話のみ。 この時は両の同時使用の負荷に耐え切れず自体が砕け散ってしまっている。 :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右ヒザ、ガオーにある螺旋状ので広域破壊。 スト: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左ヒザ、ストガオーにある状ので局所破壊。 ジェネシックアーマー: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装甲で、ジェネシックによる限波動を防御に用いたものである。 上、種に対しては防御は限大。 なお以外に対しては、ダーの持つジェネングアーマーとほぼ同等のものに近い。 ゴルンネ: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手足の。 グ・を放つことが出来、これだけでと同様の効果を持つ。 しかし他の同様に小化できなかったためにが開発されたのだが、した分だけ 結果としてより強になってしまった。 ギャ:詳細不明。 ギャと同じ名を持つが、その効果は・・・?なおの技術ではどころか、まともな解析もほとんどできず、かろうじて一部の技術がプライヤーズやに転用されたのみ。 ジェネシック ヘル・アンド・ヘブン 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である。 その破壊はのではない。 正しくは「 ・ド・ヘブン・ミ」である。 のーブを装着し、左右の腕の「攻撃」と「防御」のをすることにより、相手をする電磁を発生させ、その勢いのまま突撃する技である。 の感情から生まれる限波動ジェネシックをとする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が放つであり、その破壊はがある限り限に拡大する技。 しかしその際に、ルの中でも活動可で機体を常時保護しているジェネシックアーマーが一部する(そこをパルパレーパに狙われる)。 自身の攻撃の衝撃から身を守るためにのーブを装着。 右腕に『攻撃』左腕に『防御』のを集中。 ちなみにこの技は『対の全なる破壊』が的なので右腕、つまり『』から発する。 これはガァーが初使用した(キレた)時にも確認できる(そんなに護をころs・・・)。 両を、つまり両手を結合させた際に電磁を発生、相手を全にし、突撃する。 この電磁はコーングでもしない限り外からは侵入できない。 ……のはずだが電磁の強度はを見る限りそこまでや強度は高くなく、-15のようなが同格の相手は全にはできず、また機界原種のように性自体が上だったり、素体が非常に強なーや機界新種の場合も自体が期待できないため、 強敵相手は々よりで何とかするしかないというのが実情。 実際に同格のガァーやパレーパ・プーがされたのは、相手が万全でなかったゆえの副次効果である。 とはいえジェネシックは突撃の威自体が大幅に向上しているので、自体が効かなくともやガァーよりは防御自体を抜ける可性は高い。 破壊の仕方としてはまず相手の装甲を粉砕、相手の体内(傷口)から両腕の限をえるを開放し内部から全に破壊する非常にい技である。 その上、部位の保護・摘出はであり、ギャが対機界昇用に修される要因の一つであったと言える。 なお、最終的に放った・ド・ヘヴンは「 ・ド・ヘブン・ウィータ」と呼ばれるものであり、の・ド・ヘヴンであるといえる。 また、この「 ・ド・ヘブン・ウィータ」はレプリの護が(レプリギャ)で放ったものと同じである(ただし、このときはパスQのを使っており、実際の護には使えない)。 発動時は「ジェネシック・ドヘブン」で、ガァーの・ド・ヘブン発動時のである「・ド・ヘブン」のである。 ゴルディオンクラッシャー のでのみ用いられたG最後ので、正式名称は 「グィ・・ジェネング・・ 」である。 Gの新造である艦、メ、タケハヤ、の三艦がしてするであり、解りやすく言えば1kmの。 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が見えない位デ。 更にを展開したときの大きさは20kmをえる。 コネはもともとガァー用に開発されていたもので、ジェネシックの腕部とは規格が合っていなかったがそこは で補って使用した(本当はエヴォリュダーのハッを使ったのだが・・・)。 また、本来はマーグを装着してゴルンッシャーを用いるはずだったが、それ以前にゴルディーマーグが大破(第2話「! 」にて)したため、ゴルディーマーグのを直接コネクタにした。 なの時大破・となったのはグ発生装置の部分だけであり、ゴルディマーグのボディの大半を担当するマーグ部分は可だったため、続編のにおいてマーグとして修復・強化修され、終了後のにおいて、再びゴルディマーグのがされることになった。 ちなみに本来はZ級の敵を想定してされたである。 すなわちの大きさの敵を迎撃するために作られたため(最大級ではまで想定していた)、あまりにも強大(もともと三隻の艦の動である『レプベ』の出が限であるのに対し、さらにそこへジェネシック・ガオガイガーの限波動「ジェネシック」や凱自身のエヴォリュダーのが加わり、 その出は限をえ、もはや測定の域をかに駕している)。 それはまさしくそれは 絶対のである。 そのため、厳重なーによって管理されており、G長官と総長が持つ 『の鍵』(ただしではスが総長から鍵を預かっている)と紋認を通さなければ使うことはできない。 このの鍵はが専用に調整されたGストーンとJジュで出来ているため一切の複製を受け付けないというがある。 もし複製できていたら、レプリ・ガァーがダーだけでなく、化されたGやGに対して使用していたという最悪の事態もありえたので、もしかしたら後付けかもしれない。 最も続編では最終であるはずのの鍵も常のトリプル・の前には何ら意味をなさないモノであり、史上最悪のとしてGの前にることとなってしまう。 中、もっとも盛り上がる場面で流れるは「ゴルンッシャー」であり、使用時のである「」のである。 、それはまさに。 中でゴルンッシャー使用時(特にメの)では 「になれぇぇぇぇ!! 」といったが大量に湧き出てくる。 関連動画 や関連で自体は多く上がっている(例の如く、のの垂れ流しは対らしいが・・・)。 : 10,000,000 7,,000 kW 以上 一応になればというか原種編ではされてるので出も向上するが ガァー: 20,000,000kw以上 ジェネシック:1億kw以上 ガァー2千に対して1億だから、単純計算として5倍は出差がある事になるんだが……。 簡単に調べただけだからのが間違ってる可性はあるけど、の方でか確認してこの較が合ってたら再編集お願いします。 129 ななしのよっし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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